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이 스스로 글의 씨앗을 발견하는 1일 1글감 수업)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30

글감만 알면 글쓰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스테디셀러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 후속작!

 아이 스스로 글의 씨앗을 발견하는 1일 1글감 수업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글쓰기가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백지를 마주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 뿐 도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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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만 알면 글쓰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스테디셀러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 후속작!

 아이 스스로 글의 씨앗을 발견하는 1일 1글감 수업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글쓰기가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백지를 마주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 뿐 도무지 정리되지 않는 막막함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를 쓴 남낙현 작가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거나 못 쓰겠다고 하는 이유가 글쓰기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글감을 떠올리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평소 글쓰기 실력을 키우려면 정답은 하나입니다. 스스로 글감을 만들어 즐겁게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즉 결과가 아닌 과정에 치중하는 글쓰기를 해야 합니다.     _p.050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려면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글감을 발견하고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어떻게 쓸까?’ 보다 ‘무엇을 쓸까?’에 집중해서 모호한 생각을 구체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들려준다. 쓰고 싶은 게 떠오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쓰기에 빠져든다. 꾸준히 지속해서 글을 쓰려면 결국 스스로 글감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글감을 떠올리지 못하는 아이는 있어도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라는 문장이 깊은 울림을 준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글을 쓰는 주재료인 글감이 있으면 글을 쓸 수 있다. 글감을 발견하고 만드는 법을 알면 글쓰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글감을 찾는 다양한 방법을 알면 글쓰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한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재밌게 글감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초등 글감 수업 시간표

1교시. 일상 채집

2교시. 깊게 탐구하기

3교시. 패턴 글쓰기

4교시. 낯설게 보기

5교시. 주제 글쓰기


초등 글쓰기,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했다면 글쓰기를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었을 텐데. 대부분의 글쓰기 수업은 주어진 글감에서 글을 쓰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왜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글쓰기에 다가간다.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 머릿속으로 '뭘 쓸까?'를 떠올리며 생각 스트레칭을" 하는 글감을 발견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일상을 채집하여 글감을 만드는 방법과 훌륭한 글감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법을 이야기한다.


▪️요리에 비유하면 단어 채집은 요리 재료 찾기를 말하고, 문장 스케치는 요리 재료를 가지고 어떤 음식을 만들지 생각해보는 겁니다.      _p.056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은 '단어 채집→문장 스케치→글감 만들기' 순서로 나아간다. 놀이처럼 가볍게 일상을 채집하여 글감을 만드는 법을 알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감 탐구 생활이 가능해진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정해준 글감이 아닌 스스로 찾은 글감은 글쓰기에 재미를 더한다.


글감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할 때는 '하루 10분의 기적 패턴 글감 만들기'를 활용해 글감을 만들 수 있다. 패턴을 알면 글감 발견도 쉬워진다. 관찰·오감 패턴은 그림을 그리듯이 글감을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질문·감정 패턴을 활용하면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글감을 찾을 수 있다. 대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숨어 있던 놀라운 상상력을 발견한다. 익숙한 것에 감탄사를 던지며 낯설게 보는 힘을 키운다. 자신이 쓴 글에서 다른 글감 재료를 찾아보는 연습과 주제 패턴 글감 만들기를 시도할 수 있다.


▪️"글의 주인은 쓰는 아이다."


글쓰기 수업은 지속해서 글을 쓰는 습관과 글 쓰는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글감을 찾고 다양한 글을 쓰며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고 더 깊게 다가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누구도 대신 삶을 살아 줄 수 없기에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보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 글 쓰는 재미를 잃지 않는다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남낙현 작가는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에서 아이 스스로 글의 주재료인 글감을 발견하고 놀이하듯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연습과 예시를 들려주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길을 보여준다. 글쓰기 과정을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쁨을 선물한다. 일상에서 재밌게 시작할 수 있는 글감 만들기를 통해 글쓰기와 가까워질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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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노래하는 대로 살고 싶었지만 (좋아하는 일과 현실적 고민 사이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29

"오늘도 불확실한 삶을 버티는 우리 모두에게"


좋아하는 일과 현실적 고민 사이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노래하는 대로 살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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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확실한 삶을 버티는 우리 모두에게"


좋아하는 일과 현실적 고민 사이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노래하는 대로 살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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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메리칸 지저스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미국의 아이콘이 되었는가?)
작성자 : 이*선
작성일 : 2022.11.29

우리나라 종교관과 비슷한 미국의 기독교를 얘기하고 있다.

미국이 얘기하는 아메리칸드림.

내 노력으로 성공하는 역사로 이루어졌다.


예수를 어떻게 이용하는 종교를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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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종교관과 비슷한 미국의 기독교를 얘기하고 있다.

미국이 얘기하는 아메리칸드림.

내 노력으로 성공하는 역사로 이루어졌다.


예수를 어떻게 이용하는 종교를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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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이어령 유고시집)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30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이어령 유고 시집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그곳은 아마도 너도 나도 모르는 영혼의 길일 것이다.

_서문에서


올해 초, 이어령 선생님의 『메멘토 모리 : 이병철 회장의 24가지 질문에 답하다』를 읽고 죽음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질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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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이어령 유고 시집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그곳은 아마도 너도 나도 모르는 영혼의 길일 것이다.

_서문에서


올해 초, 이어령 선생님의 『메멘토 모리 : 이병철 회장의 24가지 질문에 답하다』를 읽고 죽음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질문과 마주했다. 질문은 또 다른 생각과 질문을 던지며 이어졌다. 죽음과 절망, 개인을 넘어서는 지혜의 메시지에 희망과 작은 위안을 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어령 선생님은 먼 길을 떠나셨다.


슬프고 아름다운 이별의 마침표, 유고 시집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사랑하는 시인 이어령의 시를 만났다. 헌팅턴비치는 이어령 선생의 딸 이민아 목사가 생전 지내던 미국 캘리포니아의 도시다. 시집을 펼치면 딸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립고 보고 싶은 딸에게 보내는 마음이 구절마다 물결치고 있다. 살아서는 누구도 건널 수 없는 깊은 심연 너머로 흘러간다.


1. 까마귀의 노래

2. 한 방울의 눈물에서 시작되는 생

3. 푸른 아기집을 위해서

4.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5. 부록


1부는 영적 깨달음과 참회, 살아 있음에 느낄 수 있는 행복을, 2부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정에 대한 기억과 감사를 담았다. 3부는 아이를 자라게 하는 사랑을, 4부는 딸을 잃은 슬픔과 고통, 간절한 그리움의 시간을 써 내려간다. 부록에는 선생이 쓴 신경균 도예가의 작품에 헌정하는 시들을 모았다.


▪️

내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은

비가 그치자 나타난 무지개처럼 아름답다


_「당신에겐 눈물이 있다」 부분, p.013


사랑하는 이의 부재는 '생명이 얼마나 뜨거운 것인가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은 모두 다 아름답다. 소리 나는 것은 모두 다 즐겁다."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생활하는 모든 것이 경이롭다.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이 살아서 느끼는 모든 것은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다.


한겨울 나뭇가지 위에 남은 까치밥처럼, 허기진 영혼을 채우는 말씀. "눈물 없이는 먹을 수 없는 빵"은 진주알을 키우는 바다가 되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곳에 있는 존재와 이어진다. 영원한 빛과 소리에 접속하는 기도가 숨결처럼 스며든다.


▪️

'사랑'이라는 말의 원래 뜻은 '생각'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생각한다는 것을 사랑한다고 했지요

희랍말도 그래요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 아니라

 '망각'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오래 생각하는 것이고, 참된 것은 오래

 기억하는 것입니다


_「생각하지」 부분, p.070


손이 많이 가는 어머니 음식, 김자반의 맛처럼. 어머니의 목소리와 얼굴, 그윽한 향내는 지워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시간은 자꾸만 선명해진다. 어머니 품에 안기면 잘못된 것들은 지우고 처음처럼 다시 시작할 수가 있었다. 대신 달려줄 수는 없지만,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는 목소리에 비로소 삶의 주인공이 된다.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

민아야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내가 살아서 혼자 밥을 먹고 있는 것이

미안하다 민아야

너무 미안하다


_「살아 있는 게 정말 미안하다」 부분, p.146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딸과 함께한 시간은 아득한 추억으로 남았다. 기억의 상자는 사랑하고 애타게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다. 기억 속 흐려진 모습만큼 못다 한 이야기가 흘러넘쳐 그저 살아갈 뿐이다.


▪️

네가 앉았다가 떠난 의자에

내가 앉는다

네가 빠져나간 것만큼

가벼워진 나의 몸무게

(...중략...)

오늘 살아서

시계를 보고 집을 나선다

어제처럼 

네가 없는 시간 속으로

혼자 간다


네가 없다

같이 있었는데

같이 있었는데


정말 같이 있었는데

네가 없다


거기 그 자리에 네가 앉아 있었는데

네가 없다


_「네가 앉았던 자리」 부분, p.174-177


나 혼자 네가 못 보는 것을 보고, 네가 못 듣는 소리를 듣는 시간. "네 생각이 난다/해일처럼 밀려온다/그 높은 파도가 잠잠해질 때까지/나는/운다", "세수를 하다가/수돗물을 틀어놓고/울었다/남이 들을까 몰래 울었다"


딸을 잃은 아버지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돈으로 안 되는 것이 있음에 절규한다.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이에 너는 없다. 너의 숨소리와 발걸음 소리,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 혹시 너인가 해서. 아버지의 바람은 바람이 된다.


▪️

그래도 바람 부는 저녁

문지방으로 다가오는

낮은 발자국 소리


어린아이처럼

"아빠" 하고 부르는

너의 목소리.


_「바람 부는 저녁」 부분, p.195-196


파도가 밀려와 모래 위에 눌러 쓴 마음을 품에 안고 멀어진다. 책 표지 그림처럼 하늘과 이어진 바다를 향해 파도가 되고 바람이 되어 달려간다. 마지막 가는 길이 구름처럼 가볍게 떠올라 무심히 흘러간다.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살던 집이 있을까

네가 돌아와 차고 문을 열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네가 운전하며 달리던 가로수 길이 거기 있을까

네가 없어도 바다로 내려가던 하얀 언덕길이 거기 있을까

바람처럼 스쳐간 흑인 소년의 자전거 바큇살이

아침 햇살에 빛나고 있을까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아침마다 작은 갯벌에 오던 바닷새들이 거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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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빌리 엘리어트
작성자 : 류*지
작성일 : 2022.11.30

학기 초 9월쯤에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예전에 4학년 때, 미국을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보았던 영화였다.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그 당시 영화의 배경에서 나오던 탄광과 파업이나 시위나 정치적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보았기에 이해가 안 되는 장면이 많았엇다. 게다가 미국에서 6개월 동안 살다가 집으로 한 번에 오는 마음에 마음이 혼란스러운데다 영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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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 9월쯤에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예전에 4학년 때, 미국을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보았던 영화였다.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그 당시 영화의 배경에서 나오던 탄광과 파업이나 시위나 정치적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보았기에 이해가 안 되는 장면이 많았엇다. 게다가 미국에서 6개월 동안 살다가 집으로 한 번에 오는 마음에 마음이 혼란스러운데다 영화 내용도 배경마저 어둡고, 우울한 듯한 분위기여서 집중해서 보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영화가 계속 생각나면서 읽었다. 일단, 이 책은 빌리의 시점으로만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빌리의 형 토니, 아버지 재키, 아버지의 친구 조지, 친구 마이클 등의 시점으로도 이야기가 흘러간다. 영화에선 이해가 되지 않고, 특히 빌리의 시점으로만 진행되기에 감정들이나 인물들의 각자의 사정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았었는데, 이렇게도 보니까 새로운 느낌이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 계속 영화 속의 흐린 날과 그 속에서의 가슴 먹먹함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마음에 충실 한 것 같앗다. 이 책을 쓴 작가가 무지 존경되었다. 인물 하나하나를 모두 세세히 조사했다는 게 멋있고, 존경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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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뱀파이어 시스터 6: 뱀파이어 왕자 (뱀파이어 왕자)
작성자 : 류*지
작성일 : 2022.11.29

솔직히 이번 책은 로맨스와만 관련된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비의 아버지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과정들도 있기에 로맨스만 있는 것이 아닌, 가족들의 이야기도 함께 있다는 사실이 보기 좋았다. 사실, 소개 내용에서 잭슨이 올리비아에게 차가워진다는 내용이 있어서 무지 걱정했었는데, 알고 보니 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었다. 그리고 뱀파이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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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번 책은 로맨스와만 관련된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비의 아버지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과정들도 있기에 로맨스만 있는 것이 아닌, 가족들의 이야기도 함께 있다는 사실이 보기 좋았다. 사실, 소개 내용에서 잭슨이 올리비아에게 차가워진다는 내용이 있어서 무지 걱정했었는데, 알고 보니 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었다. 그리고 뱀파이어 왕자인 알렉스 왕자도 올리비아를 좋아하는 건 아닌가 했는데, 그냥 엄마에게 반항하고 싶은 마음에 좋아하는 척 했다는 것이 어이가 없으면서도 안도감이 느껴졌다. 처음의 아이비는 귀티가 철철 넘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가족들에게 적응하지 못하지만, 마지막 즈음엔 이런 자신도 가족으로 맞아주는 모습에 긴장을 풀고 함께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하나의 책이었지만, 여러가지 이야기가 서술된되다 시에나 머서의 시리즈 책 답게 마지막에 큰 반전 때문에 어이가 없기도 했다. 하지만, 동시에 아이비와 올리비아의 시선으로만 책이 진행되는 탓에 갑자기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하며 당황스럽기도 했다. 조금 애매하게 넘어간 부분이 많아서 아쉬운 감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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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딱, 하루 배워서 블로그로 투잡하자! (나는 블로그로 투잡한다)
작성자 : 사*한
작성일 : 2022.11.29

<검색 사용자가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발행하자!

고민을 해본 사람과 고민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다르지 않을까?

블로그 초반에는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해서 글을 작성하자!>

이 책은 사실 다른 블로그관련 서적과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풀이를 쉽게 해서 그런지 알고 있던것도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초보블로거라면 꼭 필독하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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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사용자가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발행하자!

고민을 해본 사람과 고민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다르지 않을까?

블로그 초반에는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해서 글을 작성하자!>

이 책은 사실 다른 블로그관련 서적과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풀이를 쉽게 해서 그런지 알고 있던것도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초보블로거라면 꼭 필독하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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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자의 자세 (부자를 만드는 건, 돈이 아닌 자세다)
작성자 : 사*한
작성일 : 2022.11.29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완수하는 습관을 들여라.

걱정은 필요한 에너지 조차 낭비하게 만든다.

배우는데 돈 아까워 하지마라.

부자는 후회보다 반성을 많이 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우리는 흔히 부자는 교만하고 정이 없고 갑질하고 악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사실 부자들은 오히려 겸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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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완수하는 습관을 들여라.

걱정은 필요한 에너지 조차 낭비하게 만든다.

배우는데 돈 아까워 하지마라.

부자는 후회보다 반성을 많이 한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우리는 흔히 부자는 교만하고 정이 없고 갑질하고 악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사실 부자들은 오히려 겸손하고 정이많고 남을배려하며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당신이 부자가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부자의 대한 잘못된 선입

견 때문은 아닐까? 부자의 자세를 통해서 부자의 길로 한걸음 다가 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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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이랑 x 이가라시 미키오 콜라보 에세이)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29

이야기의 힘이 담긴 편지로 일상 회복을 꿈꾸며


이랑과 이가라시 미키오의 콜라보 에세이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매일매일 누군가를 떠올리며 살더군요.

 _p.048 두 번째 편지


2019년 10월 11일은 이랑이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라가시 미키오의 작업실에 찾아갔던 뜻깊은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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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힘이 담긴 편지로 일상 회복을 꿈꾸며


이랑과 이가라시 미키오의 콜라보 에세이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매일매일 누군가를 떠올리며 살더군요.

 _p.048 두 번째 편지


2019년 10월 11일은 이랑이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라가시 미키오의 작업실에 찾아갔던 뜻깊은 날이다. 20년도 넘게 쓴 오래된 작업실에서의 만남은 편지를 주고받는 콜라보 작업으로 이어졌다. 두 작가는 틈틈이 라인으로 메시지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통역 AI와 함께 각자의 모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통역기의 들쭉날쭉한 컨디션에 따라 오차가 있는 소통 방식도 즐거움을 더했다.


▪️이가라시 상이 보낸 마지막 말은 이것입니다.

 '쓰고 싶은 것을 쓰세요.'

 참 좋은 말입니다.

_p.076 네 번째 편지


'모르는 게 생기면 이해가 될 때까지 질문하고 배우는 걸 좋아하는' 이랑과 '너무 깊게 생각하다 행복을 놓치는 타입의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그리는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작가가 주고받은 24통의 편지를 묶은 책이다. 1986년생 이랑 작가와 1955년생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성별, 나이, 국적을 초월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눈 소통의 시간이다.


이랑이 쓴 이가리시와 이가라시가 쓴 이랑, 작가 소개 글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음악, 영상, 문학,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너무도 다채로운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 이랑. 이가라시 작가의 기억 속 이랑 작가는 처음 작업실에 온 날처럼 '방긋방긋 웃으며 깡충깡충 뛰어 들어오던 밝고 즐거운 사람'이다. 1986년생인 보노보노와 이랑의 좋은 친구인 이가라시 미키오. 이랑 작가가 들려주는 이가라시 작가는 다양한 생명체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유연한 상상력을 가진 멋진 사람이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특유의 귀염둥이 미소를 짓는 사람이기도 하다.


▪️「박하사탕」은 저에게 '인간의 일생이야말로 가장 큰 이야기다'라는 걸 알려주었습니다. _p.119 여섯 번째 편지


내가 보는 세상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노래든 글이든,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건 스포츠의 즐거움과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두 작가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삶을 공유한다. 스포츠 게임 하듯 주고받은 편지에는 팬데믹 상황에서의 일상과 서로 나누고 싶은 삶의 의문, 영화, 책 이야기로 풍성하다. 삶에 대한 두 사람의 고민과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이창동 선생님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비법'으로 일기를 쓰라고 했다는 내용은 공감이 가네요. 아마 그건 소설을 쓰는 비법이자 만화를 그리는 비법, 나를 알아가는 비법이기도 할 겁니다.

_p.163 여덟 번째 편지


김보라 감독의 영화 「벌새」의 엔딩에서 이어진 "그럼에도 살아가는' 삶에 관한 이야기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을 본 후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하며 울었다는 이랑 작가의 에피소드. 「박하사탕」을 보고 '이야기의 힘'을 느낀 뒤로 '더 많은 곳에 가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는 이랑 작가. 이창동 선생님 수업 중에 들은 이야기를 힌트로 지었다는 두 번째 앨범 제목 『신의 놀이』(소모임 음반, 5016)도 흥미롭다.


▪️1년 넘는 시간 동안 이라가시 상에게 편지를 쓸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가라시 상에게 편지를 쓰면서 이 일을 영원히 하고 싶다고 몇 번이나 생각했어요.

_p.243 열두 번째 편지


마지막 열두 번째 편지에서 계속 이어질 깊은 마음을 전했다. "유령이 되어서도 이어나가고 싶을 정도로 즐겁게 편지를 썼고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습니다."라는 이랑 작가의 말에서 이승과 저승을 초월한 두 사람의 우정이 느껴졌다.


이랑 작가님이 부른 노래가 궁금해서 '신의 놀이'를 검색해 보았다. '나는 좋은 이야기를 통해 신의 놀이를 하려고 하는지도 모른다.'는 가사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문득 한 사람의 일생을 그려보기로 했다는 이가라시 작가의 새 연재작 소식도 궁금해졌다.


▪️그럼, 이랑 씨. 조만간 또 편지 보내주세요._p.253 열두 번째 편지


두 작가는 편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파도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것들을 나눴다. '그럼에도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한다.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자본, 가치, 신, 죽음, 고양이 등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서로의 일생이라는 큰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디서나 싹을 틔우는 식물 같"은 언어로 돋아난 물음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새로운 열매가 생겨난다. 책으로 나온 편지글을 읽으며 서로에게 온 편지를 열어보는 순간을 상상해 보았다. 두 사람이 편지로 서로의 삶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지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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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우울할 땐 돈 공부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29

이제 돈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모두가 돈 이야기를 하는 시대가 왔다!

현직 경제신문사 기자가 알려주는 똑똑한 첫 돈 공부 『우울할 땐 돈 공부』


▪️

“투자란 세상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하며, 어디에서 즐거움을 얻는지

공부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대놓고 돈 이야기를 하는 시대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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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모두가 돈 이야기를 하는 시대가 왔다!

현직 경제신문사 기자가 알려주는 똑똑한 첫 돈 공부 『우울할 땐 돈 공부』


▪️

“투자란 세상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하며, 어디에서 즐거움을 얻는지

공부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대놓고 돈 이야기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안 되려면 돈을 공부해야 한다. 경제적 자유가 목표라면 자본을 이해하고 투자에 적합한 태도와 원칙을 갖춰야 한다.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돈이 전부가 아닌 인생”을 사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재테크도 예술이다'라고 주장하는 경제신문 기자, 조성준 작가는 '무엇이 인간을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을 경제와 돈을 향해 던진다. 꼭 알아야 할 경제의 기본 원리와 필수 지식을 현직 기자의 시선으로 분석해 요약정리했다. 저자는 재테크를 전혀 모르거나 처음 시작한 사람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우울해하지 말고, 스타트! 돈 버는 멘탈 가이드


GUIDE 1 투자에 10분만 투자하라

GUIDE 2 재테크를 시작하라

GUIDE 3 돈을 이해하라

GUIDE 4 이미 도래한 세계를 확인하라

GUIDE 5 선택하고 집중하라

예술가들의 재테크


이 책은 돈 공부의 기초를 다져주는 멘탈 가이드와 투자하는 마음과 태도를 담은 돈 공부 입문서다. 저자가 제안하는 다섯 단계 멘탈 가이드는 경제 테마파크다. 금융 문맹 탈출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용어부터 투자 원리와 철학, 현재와 미래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경제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첫 단계에서 주식 투자자의 태도를, 두 번째는 부동산 투자를, 세 번째 가이드는 자본주의 생존 공식을 알려준다. 투자에 시간을 투자하고, 주식과 부동산 공부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살펴본다. 네 번째 가이드는 이미 도래한 미래에 초점을 맞춰 낯선 개념들을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다섯 번째는 다시 지금, 이 순간 현재를 다룬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할 것이다."

_p.65 워런 버핏(Warren Buffett, 1930~)


학교 정규 과정에서는 왜 경제와 돈을 다루지 않을까. 선진국과 비교하면 한국의 금융 이해력은 처참한 수준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려면 투자에 대한 확고한 원칙과 공부는 필수다. '하루라도 빨리 자본에 대해 이해하라'는 저자의 말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은 늘어났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자본이 나를 위해 일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지 않으면 은퇴하는 순간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 돈이 부족하면 선택의 폭이 좁아진다. 돈 걱정이 앞서면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원하는 선택을 하기도 힘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에 대한 이해 없이 오직 일만 열심히 하면 답이 안 나온다." 돈과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모른다면 우리는 평생 돈에 끌려다닐 수도 있다.


▪️일해서 번 돈으로 자본을 사들이고, 이 자본이 나를 위해 일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지 않으면 은퇴하는 순간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된다.

_p.170 자본주의 생존 공식


앨프리드 마셜(Alfred Marshall)은 "경제학은 인간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무엇에 지갑을 여는지. 일상생활을 살피면 시장 경제의 흐름과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살펴보는 것 자체가 최고의 경제 공부다." 코로나19 이후에는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 자본의 이동 경로를 알면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지가 보인다.


▪️앤디 워홀은 "돈 벌기는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좋은 사업은 최고의 예술"이라고 말했다.

_p.315 최고의 예술가는 최고의 사업가다


저자는 경제와 자본주의 사회를 재테크라는 키워드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낯선 경제 용어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경제경영 초보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디즈니, 나이키, 맥도날드, 넷플릭스 등 친숙한 브랜드를 예시로 들어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의미 있는 자산 증식을 이루려면 '곱하기' 수준의 수익이 필요하다." 노동소득이 아닌 자본소득 구축을 위해선 재테크를 해야 한다. 경제적 자유가 목표라면 명품 가방 대신 명품 기업 주식을 사고,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주식에 투자한다. 일상생활로부터 재테크로 이어지는 흥미로운 예시가 돋보인다.


▪️소중한 기억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만, 적어도 돈이 있어야 좋은 경험을 하나라도 더 내 것으로 만들기 쉽다.

_p.5 지금까지 돈의 정체를 모르고 살아왔다면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자산에 투자하는 돈 공부. "투자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돈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꾸준히 개척해야 한다.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은 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돈 공부가 절실한 사람에게 돈을 어떻게 이해하고, 관리하며, 불려 나갈 것인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투자하는 태도와 마음부터 재테크까지, 돈 공부 입문자가 알아야 할 돈 버는 멘탈 가이드를 제공한다. 주식, 부동산, 자본주의 생존 공식, 재테크 방법을 배워 투자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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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라스트 베어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29

야생 북극곰과 열한 살 소녀의 마법 같은 우정과 모험

우리의 우정이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2022 BBC 블루 피터 북 어워드 '베스트 스토리상' 수상 『라스트 베어』


▪️"프리루프트슬리브(Friluftsliv)."

에이프릴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얼굴로 아빠를 쳐다봤다.

"영어는 매우 유용한 언어지만 때론 어떤 경험이나 성격을 한 단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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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북극곰과 열한 살 소녀의 마법 같은 우정과 모험

우리의 우정이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2022 BBC 블루 피터 북 어워드 '베스트 스토리상' 수상 『라스트 베어』


▪️"프리루프트슬리브(Friluftsliv)."

에이프릴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얼굴로 아빠를 쳐다봤다.

"영어는 매우 유용한 언어지만 때론 어떤 경험이나 성격을 한 단어로 묘사하기 부족하단다. 방금 그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의미하는 노르웨이 단어야. 직역하자면 '야외 생활'이지."

_p.34-35 시간이라는 선물


기상학자인 아빠를 따라 야생 그대로의 땅 베어 아일랜드에 머물게 된 열한 살 소녀 에이프릴. 이름과 달리 곰이 한 마리도 살지 않는다는 베어 아일랜드를 홀로 탐험하던 에이프릴은 굶주리고 상처 입은 야생 북극곰을 만난다. 에이프릴과 곰은 오감으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다가간다. 둘은 가장 비밀스러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된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마법 같은 순간을 『라스트 베어』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기후 위기로 베어 아일랜드에 홀로 남게 된 야생 북극곰과 열한 살 소녀의 마법 같은 우정과 모험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책장을 넘기면 눈과 얼음으로 덮인 북극권의 자연, 야생 속에서 지구와 모든 생명을 돌아보게 할 눈부신 모험이 펼쳐진다.


▪️시간은 더 이상 시곗바늘과는 관계없는, 무한하고 마법 같은 것처럼 느껴졌다.

여름이었다.

인생 최고의 여름.

_p.139 포효 연습


북극곰은 에이프릴이 살면서 본 것 중 가장 웅장한 생물이었다. 에이프릴은 곰에게 공기 냄새 맡는 법,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부는지, 어디서 눈이 오는지, 심지어 폭풍이나 비가 올 때가 되었는지 구별하는 법을 배웠다. 곰은 인간이 듣는 방식이 아니라 진짜로 듣는 법을 알려 주었다. 둘은 가만히 귀 기울여 섬의 소리를 들으며 말없이 통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멈췄다. 미래도 과거도 없었다. 정지된 순간은 무척이나 소중하고 아름다웠다." 에이프릴은 곰에게 모든 걸 내맡기고 인생에 다시 없을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 생각이 어울리지 않는 느낌만이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 순간은 끊임없이, 마치 영원인 것처럼 이어졌다.


▪️"어리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안 하는 건 비겁한 짓이야. 앞으로 더 노력할게."

_p.159 곰의 사연


베어 아일랜드에서 북극곰이 서식하는 가장 가까운 섬인 스발바르. 에이프릴은 아빠의 도움 없이 곰을 스발바르에 데려다줄 방법을 찾아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아무리 무모한 일처럼 보여도 나와 함께 가겠다고 약속해 줘." 곰을 집에 데려다줄 유일한 선택지는 위험한 계획이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 책에서 에이프릴의 아빠는 지구 온난화가 북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위해 기상 데이터를 관측하는 임무를 맡았다. 북극 날씨는 북극곰이랑 극지방 동물에게만 타격을 주는 게 아니라 전 세계 모두에게 영향을 ***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아 집을 빼앗기고 플라스틱 쓰레기에 고통받는 동물들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나라고 북극을 안 살리고 싶은 줄 알아? 하지만 어린애 하나가 북극곰 한 마리를 구하는 걸로는 턱도 없어."

"알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지구를 위해 한 가지씩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부족해."

"두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아요."

_p.228 용기


북극곰은 해양 동물이라서 만년설을 물범 사냥터로 이용한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아 사라지면서 예전처럼 멀리 이동할 수 없게 되었다. 북극곰 개체 수는 만년설이 녹아내리는 것처럼 줄어들고 있다. 에이프릴과 곰의 첫 만남에서 배고픔과 절박함 때문에 날카로워진 곰의 얼굴 위로 그림책 『#눈보라』에 나오는 북극곰 눈보라가 겹쳐 보였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다 먹을 것을 구하러 마을로 내려가 쓰레기통을 뒤지는 눈보라의 뒷모습이 떠올랐다.


『라스트 베어』는 기후 위기로 섬에 홀로 남게 된 야생 북극곰과 열한 살 소녀를 통해 자연과 동물, 모두의 생존을 생각하게 만든다. "내가 뭐라도 할게. 약속해."라는 에이프릴이 곰에게 건넨 말처럼. 지금 여기에서 지구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우리 모두 더 늦기 전에 뭐라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에 더는 침묵하지 말라고. 절박한 상황을 똑바로 보고 행동하라고 말한다. 북극의 기온 변화가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쳐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사라져가는 건 북극곰이 발 디딜 얼음층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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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법의 비행
작성자 : 김*주
작성일 : 2022.11.29

과학적 지식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


중력을 넘어선 진화의 놀라운 도약

리처드 도킨스 『마법의 비행』


새처럼 날고 싶다는 인간의 열망은 환상적인 이야기와 전설, 신화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날개 달린 천사와 그리스 신화의 영웅 벨레로폰을 태우고 날아다니는 백마 페가수스. 하늘을 나는 마법의 양탄자와 빗자루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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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지식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


중력을 넘어선 진화의 놀라운 도약

리처드 도킨스 『마법의 비행』


새처럼 날고 싶다는 인간의 열망은 환상적인 이야기와 전설, 신화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날개 달린 천사와 그리스 신화의 영웅 벨레로폰을 태우고 날아다니는 백마 페가수스. 하늘을 나는 마법의 양탄자와 빗자루를 타고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를 상상하게 한다. 인간의 상상은 현실에서 비행을 도울 기계를 설계하는 동기가 되었다.


이 책은 인간과 다른 동물들이 발견한 중력에 맞서는 방법을 살펴본다. 자연에서 비행은 어디에 좋은지, 비행이 그토록 좋은 것이라면 왜 일부 동물은 날개를 버렸는지. 비행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의문에 관한 생각과 개념을 다양하게 다룬다. 굵은 글자로 적은 '그런데⋯⋯'로 시작하는 부분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말하지 않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진화적 이점을 묻는 질문 - 이 기관은 어디에 좋을까 - 은 언제나 트레이드오프trade off라는 경제적 계산을 수반하게 마련이다. 즉, 이익과 비용 사이의 형평을 헤아려야 한다.

_p.66 CHAPTER 3 비행이 그토록 좋은 것이라면, 왜 일부 동물은 날개를 버렸을까?


개닛이 시력과 수명을 잃어가며 빠른 속도로 물속으로 뛰어드는 '급강하 다이빙plunge-diving'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처럼. "경제적 트레이드오프, 균형과 타협은 기술과 진화 양쪽의 토대이며, 이 개념들은 이 책에서 내내 등장한다." 다윈의 자연 선택에서 개체는 죽기 전에 자기 유전자의 사본을 많이 남기기 위해 타협과 절충을 한다.


저자는 각 장에서 가능한 한 인간이 설계한 비행 기계와 그에 상응하는 동물 비행자를 비교했다. "번식을 통해 달성하는 생존은 유전자의 생존이다." 날개를 만드는 유전자의 장기 생존에 좋다면 그 유전자는 살아남는다. 살아남아서 번식할 가능성이 조금 커진 개체의 유전자가 후대로 넘어가 나름의 방식으로 비행에 영향을 ***다.


▪️진화는 기존의 설계를 조금씩 하나하나 변형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변형의 모든 단계에서, 각 생물은 적어도 번식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_p.278 CHAPTER 13 진화한 비행 기계와 설계한 비행 기계의 차이


리처드 도킨스는 진화 원리를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비행의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척추동물과 곤충의 날개에 관한 다양한 이론도 들려준다. 진화는 이미 있는 것을 이용한다. 진화가 새 제도지를 깔고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한다는 말이다. "익룡, 박쥐, 새뿐 아니라 곤충도 자연 선택을 통해 서서히, 단계적으로 진화한다." 공중을 날지 못하는 식물이 곤충, 새, 박쥐에게서 빌린(또는 고용한) 날개를 써서 자신의 DNA를 퍼뜨리는 것을 '식물의 날개'라고 표현한 부분도 흥미롭다.


공중을 헤엄쳐 나아가는 듯이 보이는 숲의 날뱀과 활공하는 개구리, 낙하산 하강 동물들. '날다람쥐'는 독자적으로 진화시킨 비막을 낙하산처럼 사용해서 약 20미터 떨어져 있는 나무까지 부드럽게 활공해 갈 수 있다. 날다람쥐의 모습에서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윙슈트Wingsuit를 입은 군인들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도심의 빌딩 사이를 활공하는 장면이 떠올랐다.


▪️비행이 중력으로부터 세 번째 차원으로의 탈출인 것처럼, 과학은 일상생활의 평범함으로부터 나선을 그리면서 상상력이 점점 희박해지는 높이까지 탈출하는 것이다.

_p.322 CHAPTER 15 외향 충동: 비행을 넘어서


동물 비행자의 자연 선택에서 실패는 죽음이나 번식 실패를 의미한다. "동물의 비행은 사람이 만든 기계의 비행보다 더 복잡하며 이해하기 어렵다." 새의 날개는 실제 살아가면서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완벽해진 것이다. "모든 세세한 측면에 이르기까지 알맞은 모양과 크기를 지니도록 진화했다." 그래서 아직 과학으로 답할 수 없는 의문들도 많이 남아 있다.


생물의 진화 과정과 비행의 원리, 중력을 이기는 방법까지 방대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다. 만약 리처드 도킨스가 과학자가 되지 않았다면 소설가로 글을 썼을 것이다. 날개 없이 태어난 인간이 비행을 꿈꾸고 과학이라는 날개를 달고 중력을 이겨낸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멸종해서 이제는 볼 수 없는 종과 곤충, 새, 박쥐, 식물까지 비행에 관한 광범위한 사례와 이론을 살펴보는 즐거움이 있다.


하늘 너머 우주를 향해 날아오른 인간의 상상력이 앞으로 어떤 미지의 세계로 나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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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의 본능 :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 방법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28

수원으로 학술대회 겸 연수교육에 갔을 적에 한 학번 아래 후배를 만났다. 점심을 같이 먹다가 요즘 책을 읽고 있다기에 그렇다면 추천을 해달라고 하였더니 책표지 사진을 10장 가까이 보내준다. 그 중에 있던 책이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 이었다.

두 달 가깡이 대기, 예약을 걸었던 끝에 어렵게 대출해왔다. 처음 손에 받아들었을 적에는 얼른 읽어봐야지 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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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학술대회 겸 연수교육에 갔을 적에 한 학번 아래 후배를 만났다. 점심을 같이 먹다가 요즘 책을 읽고 있다기에 그렇다면 추천을 해달라고 하였더니 책표지 사진을 10장 가까이 보내준다. 그 중에 있던 책이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 이었다.

두 달 가깡이 대기, 예약을 걸었던 끝에 어렵게 대출해왔다. 처음 손에 받아들었을 적에는 얼른 읽어봐야지 했다가, 앞서 빌려온 책들이 급하여 먼저 읽다보니 또다시 반납시한이 코앞에 와서야 읽게 되었다. 기대 이상으로 유익하여서 깜짝 놀랐다. 

월초에 건강기능식품계의 샤넬, 에르메스라 할 수 있는 한국 건기식 업체의 박사님과 점심을 먹게 되었고, 이 분은 노력과 도전으로 지금의 성공을 일군 분이기도 하였지만, 애초 자산가 집안 출신이었고, 지금도 인맥,혼맥에선 자산가들과 엮어져 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차림새부터 자산가 느낌이 물씬나지만, 겸손하시고 지적이셔서 함께 차를 마시거나 얘기를 나누기에 거북스러운 점이 없다. 볼수록 놀라운 분이시다.  보통의 사람은 이런 부류가 아니다. 금수저가 아니다. 내가 부의 본능을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 브라운 스톤(한국인 저자이며, 필명이 브라운 스톤임)이 지극히 보통의 샐러리맨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발품 팔고 공부함으로써 자산 50억을 만들고 마흔 한 살에 은퇴를 결심한 인물이어서다. 이런 분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와 자산에 대하여 풀어놓는데 어찌 귀 솔깃하게 안 들을 수 있겠는가. 책을 읽어보니 생활 속의 알뜰함과 검소함은 기본이더라. 단번에 성공, 대박, 이런 단어와는 거리가 멀더라. 어떻게 하면 손실을 피하는 투자를 하겠는지를 강조하고 있었다. 아주 공감이 갔다.

어째서 계속 대출 중이고, 예약이 걸려있는 책인지 이해가 갔다. 한 장씩 정독하고 있는데 다 못 읽고 반납하게 되었다. 저자의 말씀을 새기면서 나의 바람직하지 못한 생활습관 또는 고집을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자, 다짐을 해본다. 브라운 스톤의 부의 본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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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돈도 빽도 스펙도 없는 당신에게 바치는 이영석 성공 수업)
작성자 : 사*한
작성일 : 2022.11.28

<가난은 고통까지는 아니지만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불편하지 않기 위해 내 대에서 가난을 끊어보자.

부모도 원망하고 자신의 운명도 원망하며 한탄만 한다.

언제까지 그렇게 원망만 하고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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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고통까지는 아니지만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불편하지 않기 위해 내 대에서 가난을 끊어보자.

부모도 원망하고 자신의 운명도 원망하며 한탄만 한다.

언제까지 그렇게 원망만 하고 있을 것인가?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고통은 평생간다>

이 책의 저자인 이영석님은 온갖 변명과 핑계로 '난 성공할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그건 다 우리의 잘못이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난 할수 없다가 아닌 난 할수 있다로 생각을 바꿔 보는건 어떨까?

아니 외치지만 말고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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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떻게 믿을 것인가 (시대의 지성 김형석 교수가 전하는 올바른 신앙의 길)
작성자 : 사*한
작성일 : 2022.11.28

<공산산주의를 반대가히 위한 반대가 아니라 기독교 경제관이 왜 더 소망스러운가를 모든 사람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야한다.

말씀과 진리는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교회를 키우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신앙을 교회 행사와 교회가 요구하는 일들에 열성 있게 참여 하는 것으로 여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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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산주의를 반대가히 위한 반대가 아니라 기독교 경제관이 왜 더 소망스러운가를 모든 사람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야한다.

말씀과 진리는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교회를 키우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신앙을 교회 행사와 교회가 요구하는 일들에 열성 있게 참여 하는 것으로 여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형석 교수는 현재 한국교회의 올바른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지를 묻는다. 나 또한 올바르지 않았던 신앙관에서 벗어나 올바른 신앙의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나 아직 한국교회는 (루터가 카톨릭의 타락으로 인해 카톨릭을 등졌듯이) 왜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지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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