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달팽이 헨리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30

헨리는 달팽이지만 다른 달팽이들 처럼 점액이 없어서 높은 곳에서 자주 미끄러진다거나 떨어진다. 그래도 헨리는 열심히 힘을 길러서 높은 곳에 잘 올라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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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달팽이지만 다른 달팽이들 처럼 점액이 없어서 높은 곳에서 자주 미끄러진다거나 떨어진다. 그래도 헨리는 열심히 힘을 길러서 높은 곳에 잘 올라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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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디어 에번 핸슨
작성자 : 류*지
작성일 : 2022.10.29

처음에는 예전에 유튜브에서 책 추천으로 보았기에 골랐던 책이었다. 그런데 예상밖으로 재미가 없어서 질질 끌어가주고 몇달가량 연체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와, 명작이네'싶기도 하다. 사실, 독서록 쓰기가 어려웠기도 하다.


읽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계속 그의 비밀이 언제 밝혀질까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뮤지컬로 먼저 나와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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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전에 유튜브에서 책 추천으로 보았기에 골랐던 책이었다. 그런데 예상밖으로 재미가 없어서 질질 끌어가주고 몇달가량 연체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와, 명작이네'싶기도 하다. 사실, 독서록 쓰기가 어려웠기도 하다.


읽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계속 그의 비밀이 언제 밝혀질까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뮤지컬로 먼저 나와서 그런지, 일반 소설들은 과거형으로 진행되는데, 이 책은 현재형으로 진행되었었다.


사실, 좀 평범해보였던 에번, 엘레나, 재러드와 코너는 사실, 항상 외로워하고 있었다. 우리 사회가 심지어 나조차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몇몇사람들은 이들처럼 외로워하고 있었다. 그 외로움은 코너와 에번처럼 자살시도로도 이어진다. 문제아라고 불렸고, 그렇게 이미지화되엇던 코너는 사실은 정말 순수하고 맑은 아이였다. 그저 사회가 그를 그렇게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나는 사실, 에번과 코너를 보면서 두 사람은 다르지만 동시에 같기도 하다고 생각햇다. 두 사람다 외로움을 느끼고 있엇고, 누군가가 자신을 알아바주기를 바라는 점에서 말이다. 나는 모든 등장인물의 감정이 공감이 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제일 안타까운 사람은 코너였다. 언제나 순수했고, 그저 표현방식이 서툴었지만 사회는, 심지어 그의 가족들마저도 그를 그저 문제아라고만 보았다. 그저 하나의 사건이, 친구를 지키기 위했던 그의 그 사건이 그를 문제아로 몰고가고, 그를 영원한 외로움속에서 살게 만들었다는 점이 제일로 안타까웟다. 알고 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는데도, 외면하는 군중들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살다가 아픔을 끝내고 싶은 마음에 혼자 방에서 자살을 한 코너가 생각나면 먹먹한 심정도 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인 에번은 엄마가 있고, 친구가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낀다. 이런 점은 우리 모두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좋은 점은 모든 외로운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엄마에게서 들었는데 사실, 사람들의 4명중 한명은 소시오패스라고 햇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시오패스가 나쁜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그저 반사회적인 인격장애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공감을 받기도,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을 찾기도 힘들다. 하지만, 마지막 장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 모두 어쩌면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고 꼭 나무를 붙잡으며 올라갈지 몰라라는 말로 그들 모두를 응원하고 잇었다. 나는 이런 메시지가 참 좋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 또한 외로운 사람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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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달 씨, 작가 되다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29

수달씨는 작가가 되기를 꿈꿨지만 출판사에서는 자꾸 거부 편지가 오곤 했다. 수달씨는 슬퍼했다. 그런데 친구가 작가가 되기를 응원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에 간 수달씨는 헤엄치고 있는 사람을 봤다. 그 모습을 보고 수달씨는 아이 헤헤와 방울나귀라는 책을 써서 마침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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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씨는 작가가 되기를 꿈꿨지만 출판사에서는 자꾸 거부 편지가 오곤 했다. 수달씨는 슬퍼했다. 그런데 친구가 작가가 되기를 응원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에 간 수달씨는 헤엄치고 있는 사람을 봤다. 그 모습을 보고 수달씨는 아이 헤헤와 방울나귀라는 책을 써서 마침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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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레오 : 나의 유령 친구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29

레오는 살아있지만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어느 날 어떤 아이가 레오를 찾아왔다. 그 아이는 레오를 상상친구로 생각하고 함께 놀았다. 눈에 보이진 않아도 같이 놀 수는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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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살아있지만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어느 날 어떤 아이가 레오를 찾아왔다. 그 아이는 레오를 상상친구로 생각하고 함께 놀았다. 눈에 보이진 않아도 같이 놀 수는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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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매미 씨, 드디어 오늘 밤입니다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28

주인공 매미는 집안에서 잠을 자다가 밖으로 나온다. 밖에 나와서 날아가 동물 친구들과 파티를 여는 이야기이다. 잠만 자던 매미가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열고 노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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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매미는 집안에서 잠을 자다가 밖으로 나온다. 밖에 나와서 날아가 동물 친구들과 파티를 여는 이야기이다. 잠만 자던 매미가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열고 노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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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매일매일 행복해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28

이 책은 주인공 돼지가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재미있었고 그림도 만화처럼 생생하고 멋졌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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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돼지가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재미있었고 그림도 만화처럼 생생하고 멋졌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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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빠와 피자놀이
작성자 : 신*서
작성일 : 2022.10.21

아빠와 피자놀이를 보고 가족 피자 만들기 시간. 쭈욱쭈욱 늘려보기도 하고, 도우가 움직이고 도망간다고 한참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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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피자놀이를 보고 가족 피자 만들기 시간. 쭈욱쭈욱 늘려보기도 하고, 도우가 움직이고 도망간다고 한참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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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바다의 기도
작성자 : 김*은
작성일 : 2022.10.29

 바다의 기도 

아빠는 회상한다.

어린시절 할머니댁에서 추억을,

마르완과 아내와 함께한 추억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전쟁으로 인해 가족은 힘든 시기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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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기도 

아빠는 회상한다.

어린시절 할머니댁에서 추억을,

마르완과 아내와 함께한 추억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전쟁으로 인해 가족은 힘든 시기를 보낸다.


가족은 추운 바다로 향한다.그곳에서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다른곳으로의 기약 없는 여정을 떠나야한다.


작은배에 몸을 싣은 가족

그 드넓고 어둛고 거친 바다로 부터 아내와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기도 뿐이다.

여정의 끝은 알 수 없고 목적지도 없다.그저 불행을 안고 조국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선택없는 선택이 잔인한 현실과 아버지의 마음에 내게 와 닿았다.

시리아 난민에 대해  국제사회의 깊은 관심이 필요한지 실감할 수 있고

'인간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추운 바다에서 딸을 안고 빛에  비친 그 속눈썹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느꼈을 아비의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추위와 배고픔,두려움에 떨고 있음에도 그 찬란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한 

부분이 감동을 주었다.  

아빠는 발빛에 비친 네 옆모습을 바라보고 있단다.

깊은 잠에 빠진,그림같이 아름다운 

너의 속눈썹을 말이야.

"마르완,아빠의 손을 잡으렴,

나쁜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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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퐁퐁이와 툴툴이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0.27

 퐁퐁이와 툴툴이라는 2개의 연못이 있었다. 퐁퐁이는 배려를 잘하고 툴툴이는 심술이 많은 연못이었는데, 동물 친구들이 와서 퐁퐁이 연못의 물만 먹다가 툴툴이 연못은 낙엽 때문에 숨을 쉬지 못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친구들에게 배려를 잘 해야겠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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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퐁이와 툴툴이라는 2개의 연못이 있었다. 퐁퐁이는 배려를 잘하고 툴툴이는 심술이 많은 연못이었는데, 동물 친구들이 와서 퐁퐁이 연못의 물만 먹다가 툴툴이 연못은 낙엽 때문에 숨을 쉬지 못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친구들에게 배려를 잘 해야겠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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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작성자 : 김*은
작성일 : 2022.10.25

 아무리 강요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이 '독서'아닐까?

하지만 아이에게 강요는 부작용으로 나타랄 수 있다.

다양한 독서 방법에 대한 설명은 독서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과

글을 쓴다는 행위는 사실 어려운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 더 그럴 것이다.

급한 마음 보다 차분이 단계별 독서 지도가 필요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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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강요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이 '독서'아닐까?

하지만 아이에게 강요는 부작용으로 나타랄 수 있다.

다양한 독서 방법에 대한 설명은 독서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과

글을 쓴다는 행위는 사실 어려운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 더 그럴 것이다.

급한 마음 보다 차분이 단계별 독서 지도가 필요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꾸준하지만 탄력적인 독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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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장편소설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22.10.28

처음 책장을 넘겨 글을 읽었을때 이것은 무슨 설정들인가 알수 없는 단어들이 나와서 내용을 상상하기 어려웠고 다음장을 넘어가는것이 부담스러워질때쯤 

작가가 주석등을 달아 설명하지 않고 천천히 읽으면서 이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연스러운 소설속 해석으로 작가가 의도한 의미를 독자가 상상하며 읽도록 만든것이 점점 맘에 들었다 

소재도 신비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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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장을 넘겨 글을 읽었을때 이것은 무슨 설정들인가 알수 없는 단어들이 나와서 내용을 상상하기 어려웠고 다음장을 넘어가는것이 부담스러워질때쯤 

작가가 주석등을 달아 설명하지 않고 천천히 읽으면서 이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연스러운 소설속 해석으로 작가가 의도한 의미를 독자가 상상하며 읽도록 만든것이 점점 맘에 들었다 

소재도 신비하고 신기하고 새로웠다 

시기도 2052년 그이후의 현재까지를 왔다갔다하며 이야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들에 신선하고 새로운 소설적 소재들 "모스바나" ,"프림빌리지",등 다 흥미롭고 탄탄한 설정들에 감탄하고 3일만에 책을 다 읽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더스트폴 시대가 지난후 지구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더스트폴시대를 영웅적 이야기들 처럼 이야기하는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순적이게도 전에 같이 살수 없는 사람들을 죽이거나 자기들끼리만 살려고 버텨내서 살아낸 사람들이다. 자기만 살려고 노력했을뿐인데 어느순간 디스어셈블러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이들에의해 더스트시대의 종식이  찾아왔고 미래의 인류들에게는 살아남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영웅이 되었다.

 더스트 시대의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이게,하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도움이되는 살아남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모순적 인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이는 사람에게서만이 아닌 더스트시대를 끝낼 수 있었던 식물 모스바나 더스트저항종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모스바나는 더스트를 양분으로 삼아 먹고 살지만 이는 결국 자신이 살기위해 필요한 더스트를 응집시키고 공기중 더스트를 없애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자신이 살기에힘든 조건을 만들지만  다른 인간과 유기체들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분으로 작용하게된다.

그리고 점차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모스바나원종과는 다른 환경에 적응 한모스바나로 번식하게 되고 현시대에 맞게 살아가기 좋은 종으로 변화되어 살아간다.

이러한 모순적이면서도 생명력있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는다 .

작가님께서 이러한 부분들을 등장인물들로 인해 몇번이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의 모순적이면서도 살아남는 강인함,변화되는 부분들에 대해 말하고 싶으셨던것 같다.

나도 이부분이 맘에들었고 마지막 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이소설을 쓰며 우리가 이미 깊이 개입해버린,되돌릴수 없는 , 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이곳 지구를 생각했다.마침내 그것을 재건하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아마도 나는 그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것 같다.."

라고 말한다. 작가님이 표현하고자하는 마음 모순적이지만 이겨내며 해내는 그런 사람들등에대한 마음들이 내마음에도 와닿아 문을 두드렸다.

평화로이 평범한 이 세계를 살면서 소설이 아닌이상 직접 격어보지 않는 이상 이러한 생각을 하기 어려운데 작가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되어 신비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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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김영하 소설
작성자 : 유*은
작성일 : 2022.10.25

뭔가 분위기가 고조되고 흥미로워 두 이야기 모두 다음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 견딜 수 없는 글이었다. 간결하면서 점층적인 묘사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공포영화의 배경음악과 함께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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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분위기가 고조되고 흥미로워 두 이야기 모두 다음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 견딜 수 없는 글이었다. 간결하면서 점층적인 묘사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공포영화의 배경음악과 함께 듣는다면, 이어질 다음 이야기에 대한 충분한 상상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사내를 본 목격자도, 교통사고의 유일한 목격자도, 회사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그를 구해준 이를 찾을 수 없었다면, 그의 엉망진창 하루는 정말 존재하는 실재였을까? 그의 상상이라면? 또 흡혈귀 남편의 냉소적이고 기괴한 태도를 꼬집어 폭로한 아내의 편지를 읽은 작가가 그녀를 흡혈귀로 되려 의심했지만, 독자들은 오히려 그 작가가 바로 남편과 같은 부류, 곧 흡혈귀가 아니었을까? 라는 상상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소설은 독자의 상상에 의해 추리나 공포소설로 둔갑할 수 있다. 유쾌한 그럴법한 운수 더럽게 없는 한 남자의 하루나 작가 남편을 둔 외로운 아내의 상상이 흡혈귀를 만들어 냈을 수도 있다. 어떤 것이든, 독자의 상상에 따라 그 해석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글이라서 두 이야기 모두 그 결말이 싱겁지만, 그대로 가치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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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파브르 곤충기
작성자 : 유*은
작성일 : 2022.10.24

파브르 곤충기 어려서 책꽂이에 늘 꽂혀 있던 책이다. 낡고 먼지를 가득 머금은 상태로. 어린이용 파브르 곤충기는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펼처 보았다. 첫 장부터 매우 흥미롭고 구미가 당겼다.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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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어려서 책꽂이에 늘 꽂혀 있던 책이다. 낡고 먼지를 가득 머금은 상태로. 어린이용 파브르 곤충기는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펼처 보았다. 첫 장부터 매우 흥미롭고 구미가 당겼다. 매미가 정말 게으름뱅이에 개미보다 못한 존재인지를 의구심을 갖은 저자는 매미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추운 겨울까지 생존하지 않을 뿐 아니라 개미를 위해 나무의 수액을 빨아들여 목을 축이게 도와주는 이로운 곤충이었다. 참 신기하고 놀라웠다. 또 매미의 울음에 관한 실험과 관찰로 매미는 귀보다는 눈이 더 밝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줄지어 다니며 길을 절대로 잃지 않고, 왔던 길을 반드시 되찾는 개미들, 놀라운 방향 감각으로 동서남북을 기가막히게 찾아내서 집으로 돌아오는 벌들의 능력이 매우 놀라웠다. 자기보다 큰 곤충을 무자비하게 해치우는 딱정벌레의 괴력, 독침으로 자살한 척 위장하는 가재의 교묘함, 서로를 잡아먹기도 하는 가재의 식성이 경악스럽다. 

끊임없이 알을 사방에 뿌리고 다니거나 시체 위에 낳는 금파리와 검정쉬파리까지 곤충들은 저마다의 재능과 장기를 가지고 먹이를 얻고, 사냥하고, 살아남는다. 신비롭고 조물주의 솜씨에 또 한번 경탄을 마지 않았다. 작은 곤충도 다 쓸모가 있고 질서가 있고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세상에 필요없는 건 없다. 또 한편으로 나는 오늘, 저 작은 곤충들을 앙리 파브르 덕분에 다시 보게 되었고,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더 넓어졌고, 편견을 없앴다. 파브르는 곤충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80만종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그의 끈기와 노력에 감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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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서 만난 구름 요정의 비밀
작성자 : 양*래
작성일 : 2022.10.23

구름을 타고 누빌라리아 세계에 간다니 부럽다.

아리에테의  크리스털 목걸이가 하트 모양이면, 

내 크리스털 목걸이는 구름 모양일까?

내가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이다. (다른 친구들은 무슨 색을 좋아하는 지 궁금해!)

알리간테의 황금 빛 깃털은 왜 빛바래져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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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타고 누빌라리아 세계에 간다니 부럽다.

아리에테의  크리스털 목걸이가 하트 모양이면, 

내 크리스털 목걸이는 구름 모양일까?

내가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이다. (다른 친구들은 무슨 색을 좋아하는 지 궁금해!)

알리간테의 황금 빛 깃털은 왜 빛바래져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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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의 걱정 공장
작성자 : 양*현
작성일 : 2022.10.22

이 책의 내용은 한율이는 엄마의 걱정이 듣기 싫었습니다 어느 날은 준영이랑 싸웠을 때 준영이가 먼저 한율이한테 마마보이라고 놀렸습니다 한율이는 준영 이의 얼굴을 때렸을때 준영이가 코피가 나서 한율 이와 엄마는준영이 엄마 준영이한테 사과를 했습니다 어느 날 자고 있었을 때 빨간 차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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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한율이는 엄마의 걱정이 듣기 싫었습니다 어느 날은 준영이랑 싸웠을 때 준영이가 먼저 한율이한테 마마보이라고 놀렸습니다 한율이는 준영 이의 얼굴을 때렸을때 준영이가 코피가 나서 한율 이와 엄마는준영이 엄마 준영이한테 사과를 했습니다 어느 날 자고 있었을 때 빨간 차가 창문 위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빨간 차는 내 위에 올라타라고 말해서 한율이는 빨간 차 위에 올라탔습니다 사막에 도착했고 사막을 걸어서 걸 어서 공장 같은 데에 도착했습니다 그 공장은 엄마의 걱정 공장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마지막에 한율이가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마음이 무서웠을 거 같았습니다 나도 엄마의 걱정 공장에 가보고 싶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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