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 50억 부자 아빠의 현실 경제 수업
작성자 : 김*종
작성일 : 2022.11.15

제목부터 끌렸다.

돈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돈이 얼마나 냉정하고 모두 아는 돈이 돈을 번다는 소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돈을 어떻게 벌어야하며 어떤 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엄마의 짠내나는 종잣돈을 모으는 부분은 매우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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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렸다.

돈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돈이 얼마나 냉정하고 모두 아는 돈이 돈을 번다는 소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돈을 어떻게 벌어야하며 어떤 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엄마의 짠내나는 종잣돈을 모으는 부분은 매우 몰입해서 보았

고 작가의 문체난 비유법,여유와 유머가 스며있는 문체가 참 좋았다.

 나는 돈에대한 관점,태도,실행,애착 모든 부분에서 초보인게 확실하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경제 관념을 키우고 냉혹한 현실에서 내 생각의 변화를 

이루어 부의 추월차선에 탑승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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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결과로 말하는)고수들의 실전 SNS
작성자 : 김*종
작성일 : 2022.11.15

마케팅 책만 다섯권 대여 했다.

개중에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훝어보았다.

술술 읽히는 반면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은 패스했다.

마케팅책도 마찬가지다. 

고수들의 실전 sns는 실전 노하우가 많이 실려있다.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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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책만 다섯권 대여 했다.

개중에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훝어보았다.

술술 읽히는 반면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은 패스했다.

마케팅책도 마찬가지다. 

고수들의 실전 sns는 실전 노하우가 많이 실려있다.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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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마법천자문. 53, 결정을 내리다! 결단할 결
작성자 : 김*종
작성일 : 2022.11.15

 간만에 본 신간 마법천자문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내용이 어수선하고  부정적으로 변한 만화 같다.

손오공도 이상하고 그래도 예전에는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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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본 신간 마법천자문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내용이 어수선하고  부정적으로 변한 만화 같다.

손오공도 이상하고 그래도 예전에는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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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부지런한 사랑 : 몸과 마음을 탐구하는 이슬아 글방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15

 이슬아 쌤은 만능 아티스트이다. 글쓰기를 좋아하게 된 저자가 성인이 되면서 글쓰기 선생님이 되는데, 학생이 구해지지 않아서 서울경기 지역에서 여수까지 내려가서 글쓰기 선생님을 자임한다. 그가 제자들과 겪는 이야기, 제자들의 글, 그러는 과정의 느낀 점을 책으로 펴내었다. 

두껍지 않지만, 단숨에 휘리릭 읽어지지가 않아서 여러 번 대출하여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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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아 쌤은 만능 아티스트이다. 글쓰기를 좋아하게 된 저자가 성인이 되면서 글쓰기 선생님이 되는데, 학생이 구해지지 않아서 서울경기 지역에서 여수까지 내려가서 글쓰기 선생님을 자임한다. 그가 제자들과 겪는 이야기, 제자들의 글, 그러는 과정의 느낀 점을 책으로 펴내었다. 

두껍지 않지만, 단숨에 휘리릭 읽어지지가 않아서 여러 번 대출하여 읽었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글이 여운을 상당히 남긴다. 제자들을 생각하며 시를 쓴, 이슬아 쌤의 스승이 아주 인상깊었다. 그의 시도 당연히 담아두었다. 시의 힘이란!

부지런한 사랑, 이 책을 세상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사랑스러운 책이다.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기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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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 천명관 장편소설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15

 천명관 쌤의 책을 부천시립도서관 관심도서에 몇 권 저장해둔 이래, 여러 해가 지나버렸다. 하여 한 권씩 읽어나가고, 관심도서에서 삭제시키고 있다 (솔직히 클리어 시키는 이 즐거움이 쏠쏠한데 경험해본 사람만이 아는 기쁨이다)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를 앞 부분 2개 챕터만 읽고 반납할 수밖에 없었다. 단편으로 알고 대출해왔건만, 알고보니 인물과 사건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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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명관 쌤의 책을 부천시립도서관 관심도서에 몇 권 저장해둔 이래, 여러 해가 지나버렸다. 하여 한 권씩 읽어나가고, 관심도서에서 삭제시키고 있다 (솔직히 클리어 시키는 이 즐거움이 쏠쏠한데 경험해본 사람만이 아는 기쁨이다)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를 앞 부분 2개 챕터만 읽고 반납할 수밖에 없었다. 단편으로 알고 대출해왔건만, 알고보니 인물과 사건이 유기적으로 책 전체에 이어지는 구조였다. 조폭, 절도, 사기사건. 내가 모르는 세계의, 내가 모르는 인간군상들이 벌이는 사건이건만, 책의 마지막 부분이 상당히 쇼킹하고 어떤 카타르시스를 준다. 영화 애마부인을 연상시키는 결말 부분.. 한 번 상상해보시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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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엉덩이 탐정. [2], 뿡뿡 무지개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작성자 : 한*안
작성일 : 2022.11.14

거북씨가 무지개 다이아몬드를 들었을때 동상의 칼이 내려왔는데 그때 엉덩이탐정이 엉덩이얼굴로 칼을 막았어요.

그때 엉덩이탐정 입이 조금 아플것 같기도하고, 거북씨를 구해서 기쁠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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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씨가 무지개 다이아몬드를 들었을때 동상의 칼이 내려왔는데 그때 엉덩이탐정이 엉덩이얼굴로 칼을 막았어요.

그때 엉덩이탐정 입이 조금 아플것 같기도하고, 거북씨를 구해서 기쁠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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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9, 세 마리 행운 고양이 사건
작성자 : 한*안
작성일 : 2022.11.14

엉덩이 탐정이 생쥐 풍상과 부하들에게 방귀를 꼈을 때 냄새가 엄청 지독했을 것 같아요.

엉덩이탐정은 사장님이랑 브라운도 구했으니까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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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이 생쥐 풍상과 부하들에게 방귀를 꼈을 때 냄새가 엄청 지독했을 것 같아요.

엉덩이탐정은 사장님이랑 브라운도 구했으니까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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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무지개떡 괴물
작성자 : 한*안
작성일 : 2022.11.14

아이들이 무서웠을것 같아요

괴물 뱃속에 있었을땐 화가 났을 것 같고

괴물이 그 마을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괴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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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서웠을것 같아요

괴물 뱃속에 있었을땐 화가 났을 것 같고

괴물이 그 마을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괴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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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관세음보살 기도법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15

 책을 읽어보니, 타인을 위한 기도가 더 효력이 좋다고 하였다. 관세음보살 기도를 매일 출근,퇴근길에, 어디 이동할 적에 하고 있다.

000보살님의 허리 수술이 성공하게 해주세요. 후유증 없도록 해주세요. 아픈 데 없도록 해주세요 관세음보살님. 000보살님이 만사형통 되도록 해주세요.

00선생님이 바라시는 대로 일이 풀리도록 해주세요 관세음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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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어보니, 타인을 위한 기도가 더 효력이 좋다고 하였다. 관세음보살 기도를 매일 출근,퇴근길에, 어디 이동할 적에 하고 있다.

000보살님의 허리 수술이 성공하게 해주세요. 후유증 없도록 해주세요. 아픈 데 없도록 해주세요 관세음보살님. 000보살님이 만사형통 되도록 해주세요.

00선생님이 바라시는 대로 일이 풀리도록 해주세요 관세음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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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 천명관 장편소설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15

확실히 천명관 쌤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가족이 감염되다보니 어쩌다 내가 위리안치 처럼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격리하게 되었고 방 밖으로 나올 수 없어서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하여 읽어낸 1번 책이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였다.

타고난 스토리텔링가 작가님 덕분에, 단편인 줄 알고 시작했던 이 책을, 유기적으로 유려하게 휘리릭 읽어내었고,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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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천명관 쌤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가족이 감염되다보니 어쩌다 내가 위리안치 처럼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격리하게 되었고 방 밖으로 나올 수 없어서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하여 읽어낸 1번 책이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였다.

타고난 스토리텔링가 작가님 덕분에, 단편인 줄 알고 시작했던 이 책을, 유기적으로 유려하게 휘리릭 읽어내었고, 그것도 재미있게 읽었다. 상황 때문에 적적함과 불안한 맘이 컸는데, 위로가 많이 되었다. 인물 각각을 아주 입체적으로 그려내시는 천명관 쌤, 엄지 척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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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허영만) 꼴. 1 :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2.11.15

 2년 전인가, 관상에 관심이 생겼고 신기원쌤의 책을 시작으로 관상관련 서적을 몇 권 읽다가 허영만 화백의 만화, 꼴을 알게 되었다.

헉, 무려 10권 전집의 만화.

10권을 한 사이클 읽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기억이 드문드문 났다. 10권을 다시 읽었다. 두 사이클이었다. 이렇게 읽고 나니 몇 가지 포인트가 기억에 남았다. 이후로 아이스 브레이킹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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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인가, 관상에 관심이 생겼고 신기원쌤의 책을 시작으로 관상관련 서적을 몇 권 읽다가 허영만 화백의 만화, 꼴을 알게 되었다.

헉, 무려 10권 전집의 만화.

10권을 한 사이클 읽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기억이 드문드문 났다. 10권을 다시 읽었다. 두 사이클이었다. 이렇게 읽고 나니 몇 가지 포인트가 기억에 남았다. 이후로 아이스 브레이킹 목적으로 관상을 요긴하게 활용하였다. 지난 달에 마케팅 본부에서 회의차 내려와서 회의 마친 뒤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2차 맥주집을 갔을 때, 관상 썰을 좀 풀었더니, 다들 엄청 관심있어 하고 얼굴을 잘 살펴봐달라고 하였다.

헌데 관상 서적을 섭렵한 지도 2년이 지나서 코, 미간, 팔자주름, 눈 아래, 눈 두덩 이런 부분 부분만 기억이 날 뿐 뭔가 말해줄 스토리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하여 다시 허영만 쌤의 꼴을 대출해와서 읽기 시작하였다. 목차만 훑었을 뿐인데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착실히 읽어서 모임과 자리를 유쾌하게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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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3, 불멸의 절도단 사건
작성자 : 한*안
작성일 : 2022.11.14

도마뱀 대장이랑 도마뱀 부하들이 엉덩이 탐정이랑 브라운을 의자에 묶어두고 있었을때 택배가 왔어요. 

그래서 대장한테 온 간식 택배인줄 알고 열었는데 방귀냄새가 푸욱하고 나와서 모두 기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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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대장이랑 도마뱀 부하들이 엉덩이 탐정이랑 브라운을 의자에 묶어두고 있었을때 택배가 왔어요. 

그래서 대장한테 온 간식 택배인줄 알고 열었는데 방귀냄새가 푸욱하고 나와서 모두 기절했어요.

엉덩이 탐정이 악당들을 다 물리쳐서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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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행복한 크리스마스
작성자 : 한*안
작성일 : 2022.11.14

행복한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바느질을 해서 목도리 선물을 만들어 줘서 아이가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가족들이 다 웃고 있어서 기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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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바느질을 해서 목도리 선물을 만들어 줘서 아이가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가족들이 다 웃고 있어서 기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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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할머니,어디가요? 앵두 따러 간다!
작성자 : 이*준
작성일 : 2022.11.13

할머니가 아이를 대리고 앵두를 따서 시장에 파는 이야기이다. 할머니가 앵두를 따는 것이 신기했다. 나도 앵두를 따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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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아이를 대리고 앵두를 따서 시장에 파는 이야기이다. 할머니가 앵두를 따는 것이 신기했다. 나도 앵두를 따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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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수상한 중고상점:오늘도 정상 영업 중:미치오 슈스케 장편소설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2.11.14

저자 미치오 슈스케의 수상한 중고 상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네가지의 계절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상한 중고상점에서는 세명의 주인공이 등장 하는 데, 이야기를 끌어가는 히구라시의 시점으로 진행이 된다.

수상한 중고상점의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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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치오 슈스케의 수상한 중고 상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네가지의 계절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상한 중고상점에서는 세명의 주인공이 등장 하는 데, 이야기를 끌어가는 히구라시의 시점으로 진행이 된다.

수상한 중고상점의 점장.

가사사기는 자칭 탐정으로 소개가 되는 데,

이야기가 진행되며 벌어지는 사건에 대해 추리하고 진상을 밝히는 데 모든 신경이 가 있지만, 어딘가 항상 부족한 점이 있다.

이 부족한 점을 히구라시가 살을 붙여 그럴듯한 추리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

이로써 천재 가사사기가 되는 데,

이를 통해 괴로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미에게 하루하루를 즐겁고 밝게 살아나갈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준다.

가사사키의 추리가 끝나면서 처음에는 이런 사건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첫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사건의 진실을 히구라시의 시점으로 한번 더 풀어내며, '얘들아 사실은 사건의 진실은 이거였어. ' 라며 머리를 쎄게 맞은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그래서 진짜 사건의 진실은 뭔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끝이 나 '벌써 끝났어?'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수상한 중고상점은 하얀 거짓말이라는 소재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만들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의 진실.

두가지의 이야기를 차례대로 보여 줌으로써,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한껏 빨려 들어가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네가지 사건을 가사사기의 추리가 아닌 자신의 답으로 해석 해 보는 재미 또한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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