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인물 과학사. 2 : 세계의 과학자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2

기원전2~3천년 전 부터 초기 과학의 

변천 과정과 당시 과학자들 소개와

천문학,물리학,화학,의학, 수리학,생물

학,자연과학,진화론등을 소개하면서

과학이 발달하기까지  과학자들의 면면

을 함께 소개하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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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2~3천년 전 부터 초기 과학의 

변천 과정과 당시 과학자들 소개와

천문학,물리학,화학,의학, 수리학,생물

학,자연과학,진화론등을 소개하면서

과학이 발달하기까지  과학자들의 면면

을 함께 소개하고있어  매우 유익하게 

읽었다.

특히 과학의 발생지에서 동양,그리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그 흐

름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그중에서도 칠,팔월의 영어철자 July와

August가 이탈리아 황제 율리우스,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을따고 그들의 

출생일을기념하여 칠팔월로 정했다는

것이 매우 엉뚱하다는 느낌이든다.

또한 우리나라에 기독교선교사들의 

의학활동과 과학분야의 서적등을 보급

하는 과정에서 과학에대한 인식이 높아

졌으리라고본다.

세계적인 과학자 63명에대해 그분들

의  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

회였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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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미친 연애 1 (연애를 잘하려면 진심을 버려라!,The Crazy Love)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2

나는 과거의 여자와 다시 좋아지는 것도 원하지만 그 여자가 다시 돌아오는 것 자체에서 힘을 얻는다. 여자는 상대가 진심으로 다가오거나 과거 서로의 '정'에 호소하면 남자보다 더 잘 먹히는 것 같다. 진심도 중요하지만 여러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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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의 여자와 다시 좋아지는 것도 원하지만 그 여자가 다시 돌아오는 것 자체에서 힘을 얻는다. 여자는 상대가 진심으로 다가오거나 과거 서로의 '정'에 호소하면 남자보다 더 잘 먹히는 것 같다. 진심도 중요하지만 여러 여자를 만나 보다 많은 그들의 생각을 파악하는 것도 연애 기술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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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희망의 인문학 : 클레멘트 코스 기적을 만들다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19.11.22

 인문학을 배워서 교양을 함양하는 것은 사람의 기본 가치와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클레멘트 코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교육 확대는 사회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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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을 배워서 교양을 함양하는 것은 사람의 기본 가치와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클레멘트 코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교육 확대는 사회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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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 이외수의 감성산책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1

이외수작가의 뛰어난 언어 구술을 엿볼

수있는 책이다. 매우 절제된 언어속에 

서 우리네 삶을 녹여내는 연금술사 같

은 작가다.

한마디로 짧은 금언의 말로 촌철살인과

같은 느낌을 주는 철학적이면서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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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작가의 뛰어난 언어 구술을 엿볼

수있는 책이다. 매우 절제된 언어속에 

서 우리네 삶을 녹여내는 연금술사 같

은 작가다.

한마디로 짧은 금언의 말로 촌철살인과

같은 느낌을 주는 철학적이면서도 우리

의 감성을 자극하고 많은생각을하게 하

는 담론적 산문이라할 수 있겠다.

여느자가와 다르게 독특한  내용으로 

흥미롭고 삶의 길을 비추는 나침판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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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1

이 책은 한국경제의 미래에 어떤 변화

가있을 것인가에 대해 예측하고 경제위

기를 사전점검하고 이를 피해가거나 극

복해갈 방안등을 많은 재정통계지표를

통해  앞으로 5년후의 미래 경제상황을

시나리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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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경제의 미래에 어떤 변화

가있을 것인가에 대해 예측하고 경제위

기를 사전점검하고 이를 피해가거나 극

복해갈 방안등을 많은 재정통계지표를

통해  앞으로 5년후의 미래 경제상황을

시나리오를 작성한 책이다.

한 나라의 경제는 주변국가와의 관계속

에서 영향을 받을수 밖에없다.

특히 강대국인 미국,중국의 패권전쟁과

자원이풍족한나라와의관계,주변국가

의 경제 안전성에 따라 큰영향을 받을

수 밖에없다.

주변국가의 경제흐름을 정확히 팍악하

고 신속한 경제정보획득으로 미래의 경

제를 예측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있

다 하겠다.

사전에 우리리경제의 정확한 흐름과 현

황 파악이 선결되어야함은 매우 중요할

것이라 사료된다.그런점에서 이책은 그

러한 문제를 수많은 통계 데이터와 세

계 주요 각나라의 현황을 관조해서 해

설한 경체 전문 서적이라고 본다.

경제는 싸이클에 따라 호불황을 반복한

다. 근세에와서 그 주기가 매우 짧게 반

복되고있다.

경제흐름만 지혜롭게 파악한다면 경제

위기를 늦출 수도있고 위기를 최소화 

할 수 도있을것으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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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프란츠 슈베르트
작성자 : 강*경
작성일 : 2019.11.21

슈베르트 하면 '가곡 작곡가'라는 수식어가 먼저 떠오를 것이다..

기악 전공자가 아니라면, 특히 일반인들에게는 더욱 그 인식이 뚜렷할 테지만..

사실 슈베르트는 훌륭한 기악곡을 많이 남겼다..

취리히의 음악학자인 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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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하면 '가곡 작곡가'라는 수식어가 먼저 떠오를 것이다..

기악 전공자가 아니라면, 특히 일반인들에게는 더욱 그 인식이 뚜렷할 테지만..

사실 슈베르트는 훌륭한 기악곡을 많이 남겼다..

취리히의 음악학자인 한스-요하임 힌리히센은 슈베르트가 가곡 작곡가라는 진부한 생각을 걷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십수년간, 특히 기악장르를 꾸준히 연구해 왔다..

그리곤 그 결과물인 이 책이 나온 것이다!

피아노 전공자인 내게는 너무나도 감사한 도서 ^^

너무 짧은 인생을 살고 떠나서인지 그에 대한 연구자료가 많지 않은 탓에 확답을 줄 수 없는 추측의 내용이 많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정확한 판단이며, 우리가 나름 그를 이해하려는 과정에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근 리사이틀 프로그램으로 넣었다가 뺀 '바위 위의 목동'에 대한 짧은 설명이 있어..

나중에 연주할 때 참고하려고 기록도 해두고..

꼭 연주해보고 싶은 사랑과 설렘으로 가득한 환상곡 f단조도 캡쳐해둠 ^^

슈베르트는 갑작스럽게 11월 19일 세상을 떠났고, 21일 오늘..

베토벤의 묘와 가까운 곳에 묻혔다..

그는 묻혔지만, 사후에 많은 기악곡들이 출판되었다..

나는 오늘 이 책을 덮지만, 그의 음악을 좀 더 마음에 새겨넣을 수 있었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슈베르트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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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는 에이지즘에 반대한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0

많은 사람들이 '에이지즘'의 뜻을 알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노인의 차별은 있

어온것또한 사실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늙어 죽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싸이클 속에서 살아가

는것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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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에이지즘'의 뜻을 알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노인의 차별은 있

어온것또한 사실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늙어 죽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싸이클 속에서 살아가

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늙어 죽음이 가까

워지면 어차피 죽을건데 하면서 어떤일

에 있어서 방치 상태에 놓아버리므로

 해서 노년을 불행한 삶속에서 살아가

는경우가 허다 하다.

이 책은 이러한 노인에 대한 문제를 '노

인차별에 반대한다.'면서 그 실태를 사

례를 들어 구체적의로 설명하는 책이

다. 

특히 노인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있어

서 긍정적인면과 인생의 싸이클속에서

노인의 과정은 인새을 최종 마무리 단

계로 어느연령측 보다도 중요한 단계라

는점, 그리고 노화현상을 질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드려야하고 

오히려 노화에따른 면역력 약화로 갖난

어린이와같이 질병에 취약하므로 세심

한 보살핌과 케어가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어린이보호운동, 청소년보호운

동, 장애우보호운동,성차별방지운동등

은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도 노인보호운동은 하고있지만 활성화

되지않고 있음을 말하고있다.

노인 인구가 갈수록 늘어가는 현실속에

서  노인의 권익을  노인 스스로가 찾기

위해 협회를 만들어 사회구성원으로써

인간답게 살아갈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

과 사회적 관심을 유발하는 노력을 강

조한다.

''끝이좋으면 모든게 좋다''는 속담이있

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늙으면 어린애

가된다''는 속담이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위해 노인의 삶 

의 중요성과 노인은 어린이가 부모,사

회 보호 아래서 성장하듯이 노인 또한

가족들과 사회의 적극적인 보호가 있어

야한다는게 이 책의 요지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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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세계단편소설33선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19.11.19

중학생이 되었으니 세계유명 소설도 읽어보라며 반은 부모님의 권유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단편이라도 여러편이 실렸으니 두께가 두꺼운 건 당연한 것이지만 읽기 전부터 조금 질리게도 해서 차라리 그냥 따로따로 단편들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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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었으니 세계유명 소설도 읽어보라며 반은 부모님의 권유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단편이라도 여러편이 실렸으니 두께가 두꺼운 건 당연한 것이지만 읽기 전부터 조금 질리게도 해서 차라리 그냥 따로따로 단편들을 읽을걸 그랬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읽다보니 두께는 상관없이 한편한편 재미있었고 작가별로 한두편, 두세편이 있다보니 그것도 좋았다.

오히려 한 작가의 단편만 쭈욱 읽는 것 보다 다양해서 읽는 데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만, 천천히 읽다보니 대출 기간안에 다 읽지 못해서 그냥 구매해서 마저 읽어야 했다.

특히 톨스토이의 작품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등 몇편 읽어 봤었는데 여기에 실린 <두 노인>이 톨스토이의 작품이라는 게 좀 특별하게 느껴졌다.

두 노인의 순례길 여행과 타인을 위한 도움이 왠지 말할 수 없는 생각을 하게 했다. 내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타인을 위해 모든 것을 도울 수 있는 이는 몇이나 될까? 또 그런 도움이 현명한 건지.. 잘 모르겠다.

내가 조금 더 크면 생각이 뚜렷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제일 부담없이 읽힌 <마지막 잎새>는 희망이라는 명확한 주제를 알 수 있고 느끼게 해 줘서 아직 내 수준이 여기까지 이구나...느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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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롱 워크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19.11.19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킹은 이름만 들어봤던 유명한 작가정도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스티브킹이 10대에 썼다는 것을 알고 너무 두꺼워 부담되긴 했지만 도대체 어떻게 썼을지 궁금해서 안빌릴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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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킹은 이름만 들어봤던 유명한 작가정도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스티브킹이 10대에 썼다는 것을 알고 너무 두꺼워 부담되긴 했지만 도대체 어떻게 썼을지 궁금해서 안빌릴 수가 없었다.

100명의 청소년니 한명이 남을 때 까지 걷고 또 걷는다는 단순한 이야기 이긴 하지만 시대와 장소를 떠나 지금의 우리나라 우리들의 이야기로도 느껴졌다. 사회로 나가기 전 경쟁해야만 하고 결국 살아남은 자가 되고 싶어서 포기할 수 없이 계속 걸어야만 하는 어쩔 수 없는 사람들. 그 상황으로 어쩔 수 없이 모는 사회, 아니 세상이 무섭게 느껴졌고 잔인하게도 생각되지만 세상은 훨씬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우리들일 것이다.

일는 동안 한명이 죽고 또한명이 죽고 반복되는 패턴이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지루하게만 읽히지 않게 쓴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왜 거장이라고 하는지 공감이 되었다. 10대떄 쓴 책이 이 정도라면 70살이 넘은 지금의 책은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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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쏭내관의 재미있는)세계사 기행 : 300만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세계 역사 이야기!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19.11.19

몇주전 학교에서 외부강사 초청으로 진로수업을 했었다. 진로수업으로 또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시간을 보내겠지 생각했었는데 강당에서 그 많은 아이들과 함꼐 들은 강연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집에 와서도 가족들과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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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학교에서 외부강사 초청으로 진로수업을 했었다. 진로수업으로 또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시간을 보내겠지 생각했었는데 강당에서 그 많은 아이들과 함꼐 들은 강연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집에 와서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송용진 작가님의 <세바시>라는 강연도 유튜브를 통해 다시 찾아보기도 하고,

지은 책들을 검색해서 그 중 마음에 끌리는 이 책 <세계사 기행>도 대출해서 읽게되었다. 빌리자마자 두꺼운 책의 두께에 부담도 되었지만 다른 세계사 책보다도 훨씬 쉽게 쓰여져서 좋았다.

우리나라 한국사만 해도 엄청난 양인데 세계사는 더 복잡하고 그러다보니 어렵게 느껴졌던게 사실이다. 헌데 이 책은 단어 하나도 굳이 어려운 단어가 아닌 쉬운단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세계사 책이였다.

쉬운만큼 잘 읽혔고 흥미없어 보지 않았던 집에 있는 다른 세계사 책들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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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경제 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19.11.19

엄마의 추천으로 읽게 되서 큰 기대나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하진 않았지만 읽는 동안 작가에게 감탄을 하며 즐겁게 읽었던 책이다. 경제에 큰 관심이 없는 주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을만큼 경제를 풀어낸 시각이 흥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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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추천으로 읽게 되서 큰 기대나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하진 않았지만 읽는 동안 작가에게 감탄을 하며 즐겁게 읽었던 책이다. 경제에 큰 관심이 없는 주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을만큼 경제를 풀어낸 시각이 흥미있었다.

경제란 딱딱한 이야기이고 실제 큰 공감이나 감정 이입이 잘 되지 않는 분야였는데 우리들의 관점인 영화극장이나 놀이동산의 선택의 부분부터 이야기를 풀어낸부분은 흥미를 끌게 했다. 헌데 점차 책의 중반을 넘어가며 경제를 정치나 힘의 논리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게 하는 것이 확 책안으로 끌어당겼다.

책을 덮고나니 자유주의 경제체제에서 살다보니 아무런 진위나 정의 없이 받아들였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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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작성자 : 한*솜
작성일 : 2019.11.19

옛날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됐다.

유행과 자극에 민감해서 새로운 유행어가 나오면 꼭 따라 했고 자극적인 말, 욕도 많이 사용했었다. 어렸을 때는 남자인 친구들이 욕 좀 그만하라고 했을 정도.

처음에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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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됐다.

유행과 자극에 민감해서 새로운 유행어가 나오면 꼭 따라 했고 자극적인 말, 욕도 많이 사용했었다. 어렸을 때는 남자인 친구들이 욕 좀 그만하라고 했을 정도.

처음에는 말이 갖는 힘을 잘 몰랐다. 애들을 웃기기 위해서라면 더 자극적인 단어, 더 자극적인 말투를 사용했고 그게 나 스스로를 높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책들과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변했다.

정말 말 그대로 말에는 품격이 있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속담처럼 같은 내용일지라도, 어떤 말로 전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라는 말처럼 말이다.

나 역시도 툭툭 뱉는 습관이 있었는데 많이 고쳐서 친구들한테 "너는 말을 참 예쁘게 한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이 말이 참 기분 좋다. 나도,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으면 그거야말로 정말 좋은 일 아닌가?

아직까진 많이 부족하긴 해도 변화가 눈에 보이니 앞으로도 내 마음을 좀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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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팩트체크 (세상을 바로 읽는 진실의 힘)
작성자 : 은*현
작성일 : 2019.11.19

팩트체크에서는 우리나라의 어지러운 정치에 대하여 하나씩 풀어가면서 설명해가고있다. 세월호 사건과 가짜 뉴스 등 여러가지의 상황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나라의 정치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한 부분을 콕 찔러서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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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에서는 우리나라의 어지러운 정치에 대하여 하나씩 풀어가면서 설명해가고있다. 세월호 사건과 가짜 뉴스 등 여러가지의 상황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나라의 정치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한 부분을 콕 찔러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 점이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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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완전 초보의 데이터베이스 따라잡기
작성자 : 은*현
작성일 : 2019.11.19

제목이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인 만큼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해주었고, 컴퓨터를 배울 때 나오는 어려운 단어도 적절히 써있어서 데이터베이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운영체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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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데이터베이스 첫걸음인 만큼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해주었고, 컴퓨터를 배울 때 나오는 어려운 단어도 적절히 써있어서 데이터베이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운영체제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OS(Operationg System, 운영체제)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 그 부분을 압축시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OS 개념을 모르는 사람들도 잘 알게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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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승려와 원숭이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19

불교에있어서 세상살이에 있어서 사람

들의  여러 궁금증을 12가지의 화두로

엮어  생물물학 철학자와 불교불자 철

학자와의  대화를 대담집으로 쓴 책이

다. 흔히 기독교에서  창조론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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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있어서 세상살이에 있어서 사람

들의  여러 궁금증을 12가지의 화두로

엮어  생물물학 철학자와 불교불자 철

학자와의  대화를 대담집으로 쓴 책이

다. 흔히 기독교에서  창조론과 진화론

의  논쟁은 일반화되어 회자되어왔고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형이상학

논리를 불교논리로 반박(?)하면서 종교

의 의미와 자아,죽음의문제에있어 윤회

와인간의삶에있어서방편,사회과학,문

화등을 불자의 생각과, 불경을 통해 묻

고 답하면서  진리를 구하고 삶의 바른

길을 제시해나가는 대담집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상사 모든게 ''무''라

는 것이다. 즉 자아라는것도 없다는 논

리다. 허긴 맞는말 일 수 도있다.

두 대담자가 철학자들이라고는 하나

대담하는 내용이나 그 깊이가 조금은 

불교편향적이고  타종교에 대한 이해나

지식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아  아쉽다.

자아를 부인하면서 인간의 고독이나 감

정의 본질을 논하는 자체도 의아스럽

다. 원래 불교의 화두는 변화무쌍하고 

다양해서 깨달음이없고서는 쉽지않다

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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