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8.11.30

최근에 주변 지인중에 대장암 환자들이 다수있어 이의 예방차원에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이책을 보게되었다

이책은 우리 인간의 생태와체질  오장육부에 따른 거기에 맞는 식재료와 특히 채소

들을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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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주변 지인중에 대장암 환자들이 다수있어 이의 예방차원에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이책을 보게되었다

이책은 우리 인간의 생태와체질  오장육부에 따른 거기에 맞는 식재료와 특히 채소

들을 소개 함은 물론 각 질병에 따른 식재료 복음방법까지 소개하므로해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암환자에게나 일반인들의 암치료와 예방차원에서 필독서

로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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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대한 매일 영어 . 쫌1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천천히 조금씩 꾸준히..  운동이 그렇듯 외국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했다는 사람들은 모두 100일의 기적을 이야기하고 또는 1년만 닥치고 영어를 하라고 한다.  이책은 최소한의 시간 3주가 있어야 영어 공부 습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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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조금씩 꾸준히..  운동이 그렇듯 외국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했다는 사람들은 모두 100일의 기적을 이야기하고 또는 1년만 닥치고 영어를 하라고 한다.  이책은 최소한의 시간 3주가 있어야 영어 공부 습관의 성공이 있겠다고 한다.  내년은 닥치고 1년 영어를 위해 올해 남은 한달 습관 만들기를 해보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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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새벽에 생각하다 : 천양희 시집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독백을 한다는 것이 고백을 했다... 표면과 내면이 다른 면이 아니란 걸... 혼자 걸을 때 발걸음이 / 더 확실해진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웃음이란 이따금 울음을 지불해야 터질 수 있다는 생각....
내일의 불확실한 그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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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을 한다는 것이 고백을 했다... 표면과 내면이 다른 면이 아니란 걸... 혼자 걸을 때 발걸음이 / 더 확실해진다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웃음이란 이따금 울음을 지불해야 터질 수 있다는 생각....
내일의 불확실한 그것보다는 오늘의 확실한 절망을 믿는 것....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는 말이 / 나를 살게 한다.   삶과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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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영단어 고급콘텐츠로 익혀라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이 독서에 있다. 그런 좋은 글을 영어로 읽는다면 그래서 작가의 글을 직접 읽는다면 그 즐거움은 말할 수 없다.  인간에 대해, 돈과 재산에 대해, 사랑에 대해, 문화예술에 대해 정리된 좋은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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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이 독서에 있다. 그런 좋은 글을 영어로 읽는다면 그래서 작가의 글을 직접 읽는다면 그 즐거움은 말할 수 없다.  인간에 대해, 돈과 재산에 대해, 사랑에 대해, 문화예술에 대해 정리된 좋은 글을 영어로 읽는다.  다방면의 석학, 예술가, 선지자의 작품을 잠깐씩 엿보는 즐거움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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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2019 부의 대절벽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인구 추세, 도시화 추세 진행속도, 부동산 버블, 부채버블, 경제 조정기, 현금과 유동성 확보, 세대지출 주기, 지정학 주기, 혁신 주기, 영어교육을 제공 할 수 있는 도시,  베이비붐 세대를 따르라, 그들은 경제주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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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추세, 도시화 추세 진행속도, 부동산 버블, 부채버블, 경제 조정기, 현금과 유동성 확보, 세대지출 주기, 지정학 주기, 혁신 주기, 영어교육을 제공 할 수 있는 도시,  베이비붐 세대를 따르라, 그들은 경제주기의 변화를 좌우하는 거대한 세대, 인도의 중요성, 노동윤리, 사람들의 소비 결정. 이런 것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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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토론 콘서트:정치
작성자 : 박*현
작성일 : 2018.11.29

1부 중심에서 바라본 정치 쟁점 이야기

쟁점 1. 대통령제를 꼭 유지해야 할까요?

쟁점 2. 광장정치를 장려해야 할까요?
쟁점 3. 소선구제를 개편해야 할까요?

2부 휴전선에서 바라본 정치 쟁점 이야기

쟁점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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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중심에서 바라본 정치 쟁점 이야기

쟁점 1. 대통령제를 꼭 유지해야 할까요?

쟁점 2. 광장정치를 장려해야 할까요?
쟁점 3. 소선구제를 개편해야 할까요?

2부 휴전선에서 바라본 정치 쟁점 이야기

쟁점 4. 한국도 핵무장 해야 할까요?

쟁점 5. 남북 통일을 꼭 해야 할까요?

쟁점 6. 군 복무기간 단축은 옳을까요?

3부 우리 안에서 바라본 정치 쟁점 이야기

쟁점 7. 오전 9시 등교제를 확대해야 할까요?

쟁점 8. 청소년의 화장을 금지해야 할까요?

쟁점 9. 선행학습을 금지하는 것은 옳을까요?

쟁점 10. 형사미성년자의 연령을 낮추어야 할까요?


이 목차들을 [주제 열기] 코너에서 쟁점의 주제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세상들춰보기]를 통해 더욱 자세히 설명해 주고 본격적으로 [찬반 토론회]를 연다. 찬반 토론회에서 각 대표들이 주장하는 의견을 읽으며 다른 관점을 이해해본다.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심층적으로 설명해 준뒤 [생각 정리하기]에서 내 생각을 글로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들어가 있다. 맨 마지막에는 각 쟁점마다의 그림을 보여준다. 그 뒤에 [생각 더하기]와 생각 정리하기의 예시 답안도 함께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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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정치 문제들 10가지 쟁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는다. 관련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그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더 이해하는 글 읽기를 유도하고 10대들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비록 나느 20대이지만 십대 말고도 어른들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다. 사실 나도 잘 모르는, 어렴풋이 알고 있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기때문에 아주 유익했다.

 (그나저나 쟁점에 대해서 10대들이 토론한거 맞아..? 요새 애들이 이렇게 똑부러진단 말이야..? 분발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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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를 만나는 글쓰기
작성자 : 박*현
작성일 : 2018.11.29

 글을 쓰는 행위가 이미 치료적인 행위라고 한다. 이책은 그 효과를 높이는 지혜와 방법을 써 놓았다.

 마음은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나를 보는 세가지 시선이 있다. [나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 중립적인 시선,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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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는 행위가 이미 치료적인 행위라고 한다. 이책은 그 효과를 높이는 지혜와 방법을 써 놓았다.

 마음은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나를 보는 세가지 시선이 있다. [나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 중립적인 시선, 부정적인 시선] 이 모두를 다 생각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의식과 무의식이 있는데 그 무의식의 세계도 적어 보아야 한다. 자아와 페르소나. 즉, 외부에  보여지고 있는 직업, 역할, 지위 등이 페르소나라면 자아는 그 이면에 원래 모습이 자아이다. 공연히 싫은 동성 친구를 묘사해보면 나의 본 모습이 나온다. 내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페르소나도 묘사해 보자. 만나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괜히 어색해진다거나, 왠지 그런 사람 앞에 서면 내가 절로 작아지는 느낌이 드는 그런 사람말이다. 서로를 충분히 알고 있지 않다. 공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알고 지내는 사이다. 어쩌면 비호감이 지나쳐서 적대적이라고 느끼고 있는 사이일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이 어느 자리에선가 나를 소개한다고 상상하고 글을 써보면 도움이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깊이 생각하지 않고 떠오르는 대로 50가지 적어보자. 그림자, 즉 자아와 반대되는 무의식인 여러 요소이다. 억압되어 의식화될 기회를 잃고 분화되지 못하고 발달되지 못한 채로 남아 있는 원시적인 심리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물체라면 반드시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거느리지 않은 자아는 없다. 의식이 긴장을 늦추고 느슨해진 순간, 그림자는 예기치 않게 모습을 드러내어 당사자나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사람은 태어날 때 남성과 여성, 양성의 특질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신체적으로 여성의 모습이면 남성적 특질을 억압하고 여성적인 특질만 키워 나가게 된다. 그러느라 억압된 남성성은 무의식으로 내려가 아니무스로 뭉쳐지고 반대로 남성이어서 억압된 여성성은 아니마로 뭉쳐진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의 '아줌마 현상'은 이런 모습의 대표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나를 만나는 글쓰기가 되려면 우선 내 마음을 건강하게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는 것이 최 우선이다. 연습장을 꺼내놓고 다음 네 항목을 써 놓는다. [1. 내가 좋아하는 물건, 2. 내가 좋아하는 장소, 3. 내가 좋아하는 일, 4. 내가 좋아하는 사람] 그런 다음 떠오르는 즉시 써내려 간다.내가 나를 생각하는 유형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외향(활동적, 외부로, 사교적, 사람들과 함께, 다수, 표현적, 넓게 등등)과 내향 (반성적, 내부로, 말이 없는 개인적인 공간, 소수, 조용한, 깊게 등등)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것들을 모조리 적어 본다. 생각하는 방법은 사고와 감정으로 나타난다. 사고는 머리, 객관적, 정의, 초연, 비개인적, 비판, 분석, 정확, 철저, 원리 원칙 등으로 나타난다. 감정은 가슴, 주관적, 조화, 관심, 개인적, 감사, 공감,설득, 가치들 등으로 나타나는 것들을 가감 없이 적어본다. 생각하는 근거는 감각과 직관으로 나타난다. 감각은 세부에 집중, 현재에 관심, 심리적, 사실적, 차례로, 안내에 따라, 일관성, 즐기다, 노력, 유지 등이며 직관에 의한 생각하는 법은 패턴에 집중, 미래에 관심, 상상적, 개혁적, 임의대로, 예감에 따라, 다양성, 희망하다. 영감, 변화 등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것등도 느낀 대로 적어보자.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나'를 찾아본다. 자아상을 발견하려면 기억의 고고학적 발굴이 필요하다. 즉, [1. 성에 눈뜰 무렵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는 일, 2. 초등학교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일, 3.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등이다. 순서를 지켜서 써보는 것이 좋다. 이 기억을 찾는데 있어서 마를린 먼로 스타일과 안데르센 스타일이 있다. 마를린 먼로 스타일은 상처를 상처로 끝낸 부정적 기억 더듬기 였다면, 안데르센은 긍정적 자기 찾기가 되어 훌륭한 작가로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이다. 바로 안데르센 모델을 찾아야 한다. 나를 바라보는 나에게 세 가지가 있다고 처음에도 말했지만 약간 변형해서 말하자면, [자아상, 현실의 나, 이상화 된 자기 이미지]가 있다. 이 세 가지를 잘 분별하고 최고의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가 되어야 한다. 이상화된 자기 이미지는 현실의 나와는 동떨어진 모습이다. 약간 과장되게 그려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이상화해서 생각한다고 한다. 자기도취적 성격장애는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능력이 없거나 아예 눈을 감아 버려서 자기가 이상화된 자기 이미즈 그대로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사는 경우이다. 자기부정 혹은 자살은 이상화된 자기 이미지와 현실의 '나'를 비교하는데 사로잡혀 있으며 자신의 단점만 크게 생각하게 되고 자기는 고작 요것밖에 안된다는 생각이 깊어 자신감이 점점 위축된다. 그러다 보면 인간관계를 자꾸 피하려하게 되고 새로운 도전은 크게 하지 않으려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또 자신감이 더 위축되는 악순환에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이게 극단에 이르면 자살까지 가기도 한다.

 이젠 글쓰기를 통하여 자유로운 나를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자기 분석이 필요하다. 앞에서 언급한 방법대로 자기 글쓰기를 하다 보면 자시가 분석이 되고 자기를 찾게 된다. 그런 자기를 찾게 되면 자유롭게 되고, 행복감을 갖게 된다. 자신을 찾는 방법의 완성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화내는 방법을 잘 터득해야 한다. 낮은 자아상은 화를 지나치게 적게 내기 때문에 만들어진다는 주장이 있다. 필요할 때 화를 내지 않으면 서로의 경계선이 어디까지인지가 드러나지 않는다. 당하는 쪽에서 아무소리 하지 않으면 상대는 자신이 다른이의 영역을 침법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되고 결국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그게 당연시 되는 것이다. 화내기의 절제가 지나치다 보면, 자신이 화난 줄 모르는 사람도 있다. 화를 찾거나 잘못 내면 갈등이 심해지지만 제대로 화를 내게 되면 인간관계는 오히려 개선되고 갈등도 줄어든다. 상대방과 나 사이의 명확한 경계를 서로가 깨닫고 서로 지켜주게 된다면 서로를 격려, 응원해 주는 윈윈관계도 가능할 것이다. 제대로 화낼 줄 안다면, 비로소 자기를 돌볼 줄 알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자기 인생을 글로 써오는 과정에서 아마도 감정의 진폭에 휘둘리거나 압도적인 어떤 하나의 감정에 빠져 허우적 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자신 스스로를 잘 돌볼 줄 안다면 자기 이야기 쓰기의 과정에 함몰되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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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매일같이 글을 쓰고 있는 또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하는 나에게 참 좋은 책이였고 책과 함께 옆에 이면지를 펼쳐두고 책이 지시하는대로 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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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홍박사의과일상자 과학 일단 상상하자 (서울대 홍성욱 교수가 들려주는 달콤쌉싸름한 과학이야기)
작성자 : 홍*영
작성일 : 2018.11.29

'야공만'책을 보고 과학사의 숨겨진 뒷 이야기에 빠지게 되었다. 이런 내용을 다룬 다른 책들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공식들을 벗어나 과학의 여담들을 듣게 되니 안그래도 좋았던 과학에 더 빠져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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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공만'책을 보고 과학사의 숨겨진 뒷 이야기에 빠지게 되었다. 이런 내용을 다룬 다른 책들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공식들을 벗어나 과학의 여담들을 듣게 되니 안그래도 좋았던 과학에 더 빠져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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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양이가 왔다 (New York Story)
작성자 : 홍*영
작성일 : 2018.11.29

한창 고양이에 빠졌을 때 고양이에 관련 된 책을 많이 읽었었다. 이 책도 그 중 한 권이다.

저자의 실제 이야기가 담긴 책으로 고양이도 실존한다! 코가 루돌프처럼 빨간 고양이이다. 중간중간 사진도 삽입되어 있는데 상당히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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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고양이에 빠졌을 때 고양이에 관련 된 책을 많이 읽었었다. 이 책도 그 중 한 권이다.

저자의 실제 이야기가 담긴 책으로 고양이도 실존한다! 코가 루돌프처럼 빨간 고양이이다. 중간중간 사진도 삽입되어 있는데 상당히 빨간 것을 볼 수 있다. 매력적이다.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고양이이지만 대화가 되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이 책을 통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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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해양생물의 신비 100
작성자 : 홍*영
작성일 : 2018.11.29

과제 때문에 빌리게 되었던 책이다. 과제 주제가 까다로워서 자료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내가 원했던 내용이 다 들어 있었다!

설명도 재밌게 해놔서 과제에 필요한 부분이 아닌 책 전체를 읽었다. 신기한 해양생물의 특성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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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때문에 빌리게 되었던 책이다. 과제 주제가 까다로워서 자료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내가 원했던 내용이 다 들어 있었다!

설명도 재밌게 해놔서 과제에 필요한 부분이 아닌 책 전체를 읽었다. 신기한 해양생물의 특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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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이상한 도서관
작성자 : 홍*영
작성일 : 2018.11.29

무라마키 하루키의 책인데 간단하게 읽어볼 생각으로 빌렸다.

제목은 '이상한 도서관'이지만 나한테는 '이상한 책'이었다.

스토리는 이해가 가지만 전체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말이 모순되지만 이해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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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마키 하루키의 책인데 간단하게 읽어볼 생각으로 빌렸다.

제목은 '이상한 도서관'이지만 나한테는 '이상한 책'이었다.

스토리는 이해가 가지만 전체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말이 모순되지만 이해는 했지만 다 읽고나서 '응?'하게 되는 책이다.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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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밀실살인게임 : 왕수비차잡기
작성자 : 홍*영
작성일 : 2018.11.29

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책 속 내용에 몰입이 돼서 '여기까지 읽고 자야지'를 여러 번 반복하다가 늦게 잔 적도 여러 번 있었다. 그만큼 재밌는 책!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는데 제대로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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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책 속 내용에 몰입이 돼서 '여기까지 읽고 자야지'를 여러 번 반복하다가 늦게 잔 적도 여러 번 있었다. 그만큼 재밌는 책!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는데 제대로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끝나서 빨리 다음 권이 읽고 싶어 안달 났었다.

충격적인 결말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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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흘러가는 것들은 눈물겹다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좋아하는 시인에 대한 호기심은 그 시인이 어떤 시를 좋아하는지에 있다. 또는 어떤 그림, 어떤 장소, 어떤 인물을 좋아하는지...   천양희 시인의 '마음의 달'이라는 시를 읽고 그 시가 좋아서 시인이 좋아하는 시를 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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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시인에 대한 호기심은 그 시인이 어떤 시를 좋아하는지에 있다. 또는 어떤 그림, 어떤 장소, 어떤 인물을 좋아하는지...   천양희 시인의 '마음의 달'이라는 시를 읽고 그 시가 좋아서 시인이 좋아하는 시를 흩어 보았다.    ... 둥글게 살지 못한 사람들이 달보고 자꾸 절을 합니다. 바라보는 것이 바라는 만큼이나 간절합니다. 무엇엔가 찔려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달도 때로 빛이 꺽인다는 것을 한달도 반 꺾이면 보름이듯이 꺾어지는 것은 무릎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마음을 들고 달빛 아래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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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톨스토이 인생론·참회록 = Tolstoi's on life / A confession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톨스토이의 장편소설 '안나카레니나'를 읽고 톨스토이 인생론과 참회록이 궁금했다. 어쩌면 그동안 톨스토이 보다는 도스토옙스키에 더 끌리는 부분이 많아 토스토이를 몰랐던것 같다. 지금도 종교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아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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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장편소설 '안나카레니나'를 읽고 톨스토이 인생론과 참회록이 궁금했다. 어쩌면 그동안 톨스토이 보다는 도스토옙스키에 더 끌리는 부분이 많아 토스토이를 몰랐던것 같다. 지금도 종교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아서 참회록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선한 사람이 되고자하는 욕망이 결국 타락으로 치닫는 과정일 수 있다는 그의 깨달음에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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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시집
작성자 : 남*영
작성일 : 2018.11.29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시가 쉽지는 않다. 몇번을 읽고서야 마지막에 "사랑이었다"에 공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다.  "돌의 쓰임을 두고 머리를 맞대던 순간이 그러고 보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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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시가 쉽지는 않다. 몇번을 읽고서야 마지막에 "사랑이었다"에 공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다.  "돌의 쓰임을 두고 머리를 맞대던 순간이 그러고 보면 사랑이었다."  삶에서 사랑이 또는 그 삶 자체가 작은 돌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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