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종이인간
작성자 : 한*웅
작성일 : 2018.04.24

소설도 만화도 아니다. 오직 종이와 펜으로 이루어진 만화그림(?)이다. 그렇기에 <종이인간>은 읽을 필요가 없다. 그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재미를 맛보면 된다. 저자의 훌륭한 그림 솜씨를 보면서 감탄해도 좋고 질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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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만화도 아니다. 오직 종이와 펜으로 이루어진 만화그림(?)이다. 그렇기에 <종이인간>은 읽을 필요가 없다. 그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재미를 맛보면 된다. 저자의 훌륭한 그림 솜씨를 보면서 감탄해도 좋고 질투해도 좋다. 자질구레한 쓰레기를 만들게 되겠지만 똑같이 종이를 찢어가며 따라해도 된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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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가족의 초상
작성자 : 한*웅
작성일 : 2018.04.24

<7층>이 재미있어서 이 책도 기대하고 빌렸는데 실망했다.

산만한 전개, 불필요한 대사, 종잡을 수 없는 내용...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은 이해할 수도 공감할 수도 없다. 만화 속 모든 설정과 상황이 무색하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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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이 재미있어서 이 책도 기대하고 빌렸는데 실망했다.

산만한 전개, 불필요한 대사, 종잡을 수 없는 내용...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감정은 이해할 수도 공감할 수도 없다. 만화 속 모든 설정과 상황이 무색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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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작성자 : 김*범
작성일 : 2018.04.24

그 누가 말했던가. 행복은 언제나 과거완료형이라고...

있을때는 모르다가 없어지면 소중함을 알게된다. 그리곤 그때가 가장행복했다고 말하는 것도 지겨워 질때가 됐는데,,,또 현재의 소중함을 모르고 시간과 인생, 감정을 낭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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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말했던가. 행복은 언제나 과거완료형이라고...

있을때는 모르다가 없어지면 소중함을 알게된다. 그리곤 그때가 가장행복했다고 말하는 것도 지겨워 질때가 됐는데,,,또 현재의 소중함을 모르고 시간과 인생, 감정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인간 망각의 동물.


20-13-23.

배움20_행복은 사물들을 보는 방식에 있다.

배움13_행복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쓸모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배움23_행복은 다른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있자니...문득 '티끌모아 로맨스'라는 영화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하기때문에 불행해 진다..."라고 

가질 수 없는것을 가지려고 하는 자는 지옥을 경험하게 되듯이

하지만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도 결국 이책의 결말과 같았다.

(송중기는 자신의 모든 돈을 털어 한예슬에게 가장 소중했던 나무 한 그루를 선물로 보내면서 끝이난다. 즉, 나를위해서가 아닌 남을 위할때 행복해질 수 있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나는 가끔 이런생각을 해본다. 행복은 눈썹과 같은게 아닐까 하고...내 눈 바로 곁에 붙어있지만, 우리 스스로는 결코 볼 수 없고, 과거 혹은 미래라는 거울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거나, 남이 봐주어야만 볼 수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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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대화하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작성자 : 김*진
작성일 : 2018.04.24

도대체 무슨말을 하면 좋을까하는 곤란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침묵은 참 견디가 어려울수 있다

이책은 그럴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는 적어놓은 책이라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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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말을 하면 좋을까하는 곤란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침묵은 참 견디가 어려울수 있다

이책은 그럴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는 적어놓은 책이라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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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 게으름과 친숙한 그대에게
작성자 : 김*진
작성일 : 2018.04.24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삶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게으름은 그것을 갉아 먹으려고 한다 게으른 욕구를 따라 사는 육체의 정욕이 그일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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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삶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게으름은 그것을 갉아 먹으려고 한다 게으른 욕구를 따라 사는 육체의 정욕이 그일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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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호감을 주는 말의 힘
작성자 : 김*진
작성일 : 2018.04.24


호감을 주는 사람은 오픈된 사람이다

가보자 조사해보자열심히하자등등세상을 향해  마음을 향해 마음을 열고 내딛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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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주는 사람은 오픈된 사람이다

가보자 조사해보자열심히하자등등세상을 향해  마음을 향해 마음을 열고 내딛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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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람을 끌어들이는 대화 사람을 밀어내는 대화 매력적인 사람들의 자기 표현법
작성자 : 김*진
작성일 : 2018.04.24


성격에 맞는대화법 내성적인사람은 사람앞에서 말하는것이 힘들지만 잘듣는것에서는 훈련이 되어있는사람이다 그반대로 외향적인사람은 말하는것은 좋아하지만 진지하게 상대편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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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에 맞는대화법 내성적인사람은 사람앞에서 말하는것이 힘들지만 잘듣는것에서는 훈련이 되어있는사람이다 그반대로 외향적인사람은 말하는것은 좋아하지만 진지하게 상대편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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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한국의 젊은 부자들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18.04.24

 젊어서 열정도 있고 남을 배려하는 기부도 하는 젊은 사업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점을 높이고 불편한 점에서 개선과 사업아이템을 구체화하여 사업하는 모습에서 열정과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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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서 열정도 있고 남을 배려하는 기부도 하는 젊은 사업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점을 높이고 불편한 점에서 개선과 사업아이템을 구체화하여 사업하는 모습에서 열정과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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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지나가는 녹색 바람
작성자 : 박*명
작성일 : 2018.04.23

바람은 지나가는 법이니까, 시간은 흘러가는 법이니까, 그래,바람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불어가는 법이니까...마지막 문장이 가슴을 녹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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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지나가는 법이니까, 시간은 흘러가는 법이니까, 그래,바람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불어가는 법이니까...마지막 문장이 가슴을 녹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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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예언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8.04.24

칼폭파 사건은 국민모두가 잘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책의 내용이 사실에 입각한 '팩트'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않지만 전혀 근거없다

말하기도 어렵다.

다만 독자로써 이소설 첫부분에서 '지민'과 그동생 '지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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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폭파 사건은 국민모두가 잘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책의 내용이 사실에 입각한 '팩트'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않지만 전혀 근거없다

말하기도 어렵다.

다만 독자로써 이소설 첫부분에서 '지민'과 그동생 '지현'이가 고아원에서 헤어지는 장면

에서 끝맺었으면 훌륭한 단편소설이 될 수 도있겠다고 생각된다.

형제가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헤어지는장면은 그야말로 가슴시리도록 애잔하고

아프다. 

약소국가로써 가해자인 강대국들에 대해 제대로 이의제기조차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지켜봐야만하는 내나라가 비열하고 얄밉도록 야속하다.

소설의 기승전결에서도 짜임새있는 구성으로해서 팩트처럼 느껴지는것은 작가의 논리

가 정연하고 작가의 능력이라본다.

'남과북'이 통일로가는 길목에서 우리는 강대국들의 이면성을 이책을 통해 느끼게된다.

약소국가의 고아를 돌보는 강대국의 개인시민들의 자애와 강대국가 권력라는 틀에서

약소국가에 대한 폭력성을 동시에 느끼게하는 소설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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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작성자 : 김*하
작성일 : 2018.04.24

하하하 이 엄마 최고야!

뭐든 다 빨아버리는 엄마는 체력 짱이고 엄청 깔끔하다.

커튼, 옷가지, 살림살이까지 다 빨아버리더니 더러워진 아이들에 동물들까지 빨아버리고 먹구름을 몰고 온 도깨비까지 화끈하게 빨아버리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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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 엄마 최고야!

뭐든 다 빨아버리는 엄마는 체력 짱이고 엄청 깔끔하다.

커튼, 옷가지, 살림살이까지 다 빨아버리더니 더러워진 아이들에 동물들까지 빨아버리고 먹구름을 몰고 온 도깨비까지 화끈하게 빨아버리는 엄마~

심술궂던 얼굴이 씻겨져서 아이들이 그려줘 귀염귀염한 얼굴로 변신한 도깨비^^

씻겨달라고 잔뜩 몰려 온 도깨비들도 귀엽고 엄마의 위풍당당한 모습도 재밌다.

게다가 그 많은 빨랫줄을 거미줄처럼 늘어놓고 아이들에 동물까지 집게로 콕 찝어 말리는 장면은 너무 익살스럽고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 유쾌해서 아이와 한참을 웃었다.

동화책이 주는 행복을 또 한번 느끼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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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18.04.23

4/23,심곡 도서관 대출도서 

부천시민대학 8주강의 '삶을견디고 있는 당신을 위한 철학'강사 박은미 세종대 교수의 추천도서로 읽은 책. 4/24

마지막 강의 이기도 하고 수강에 좀더 깊이있는 이해가 되지싶어 읽은 책.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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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심곡 도서관 대출도서 

부천시민대학 8주강의 '삶을견디고 있는 당신을 위한 철학'강사 박은미 세종대 교수의 추천도서로 읽은 책. 4/24

마지막 강의 이기도 하고 수강에 좀더 깊이있는 이해가 되지싶어 읽은 책. 헤르만 헤세의 진솔한 연애 체험!.

"사랑 받는다는 것은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있지만,사랑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글중

소년,장년,만년의 사랑의 경지를 진솔하게 표현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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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하버드 글쓰기 강의 (30년 경력 명강사가 말하는 소통의 비밀)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18.04.23

4/23,월.'신중년 기억 소환 글쓰기'강의 교재로 나눠 준 책이다.총20회 강의로 금주가 3주차. 왜? 강의 교재가 됐는지를 내용은 말해준다.30년 경력 글쓰기 교육에 헌신한 작가의 노하우가 곳곳에 묻어나는 글쓰기 작법들 읽고,20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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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월.'신중년 기억 소환 글쓰기'강의 교재로 나눠 준 책이다.총20회 강의로 금주가 3주차. 왜? 강의 교재가 됐는지를 내용은 말해준다.30년 경력 글쓰기 교육에 헌신한 작가의 노하우가 곳곳에 묻어나는 글쓰기 작법들 읽고,20회 강의를 듣고, 마치면 글쓰기의 두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굳게 믿으며 읽은 책이다. 또한 부천 인생학교 프로그램에 무한한 애정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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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류시화 신작 산문집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18.04.23

4/23,작가의 이름은 알았어도 그의 글들을 접해보지 않았다 얼마전에 법정스님의 잠언집 엮은이가 작가이기에 읽게된 책이며 작가의 내면을 좀 더 자세하게 엿볼 수있었고. 그리고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느낀 여러가지 명상수업의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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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작가의 이름은 알았어도 그의 글들을 접해보지 않았다 얼마전에 법정스님의 잠언집 엮은이가 작가이기에 읽게된 책이며 작가의 내면을 좀 더 자세하게 엿볼 수있었고. 그리고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느낀 여러가지 명상수업의 가치를 시인의 눈으로,몸으로 체험하며 몸소 겪으며 수필집으로 쓴글로 또 다른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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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8.04.23

주인공 '제제'의 5살어린아이의 성장과정을 통해, 나의 어린시절을 더듬어 보면서

순수하고 철없었던 그러나 보석같은 정말 귀한 어린시절을 지금까지  잊고 살아왔음을

후회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나의라임오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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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제제'의 5살어린아이의 성장과정을 통해, 나의 어린시절을 더듬어 보면서

순수하고 철없었던 그러나 보석같은 정말 귀한 어린시절을 지금까지  잊고 살아왔음을

후회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통해, 그리고 주인공 '제제'의 어린

시절의 모습과 환경들이 삶의환경이 열악했던 우리나라의 과거 환경과 매우 유사한 환경

이어서 쉽게 공감하면서 애잔한마음으로 책을읽는내내 감동적으로 읽었다.

특히 이책은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꼭 읽어보라고 강추하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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