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먹히는 말 (단숨에 꽂히는 언어의 기술)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1.05.06

5/6,(목). 프랭크 런치 저. 채은진. 이화선 옮김. 초판/2007/11/22. 출판/샘엔파커스. 독서모임 밴드에서 책 나눔으로 선물받은 4권의 책 중 하나로 읽게된 책이다. 

'단숨에 꽃히는 언어의 기술' 부제의 글이다.'

1. 먹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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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목). 프랭크 런치 저. 채은진. 이화선 옮김. 초판/2007/11/22. 출판/샘엔파커스. 독서모임 밴드에서 책 나눔으로 선물받은 4권의 책 중 하나로 읽게된 책이다. 

'단숨에 꽃히는 언어의 기술' 부제의 글이다.'

1. 먹히는 말에는 규칙이 있다.   2. 먹히는 말에는 메시지가 있다.   3. 먹히는 말은 꽃히는 말이다.

4. 먹히는 말은 누구나 원하는 말이다.  5. 비즈니스에서 먹히는 말들.  6. 정치 세계에서 먹히는 말들.

7. 사회에서 먹히는 말들.  8. 일상생활에서 먹히는 말들. 

"먹히는 말은, 말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이 기술이다. 직장 상사를 설득할 때도, 동료직원에게 부탁할 때도, 고객에게 물건을 팔 때도,   심지어 친구와 화해할 때도 당신의 먹히는 말은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좋은 언어는 구체적이고 생생하며 동시에 유익하고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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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기탈출 넘버원. 29, 브라질 월드컵 편 - 훌리건의 폭동을 막아라!
작성자 : 정*우
작성일 : 2021.05.06

나는 이책을 읽고 축구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훌리건들과 올림픽에 상징 브라주카가 무엇인지 알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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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축구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훌리건들과 올림픽에 상징 브라주카가 무엇인지 알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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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기탈출 넘버원. 27, 폭탄 테러범을 찾아라! 제주도편
작성자 : 정*우
작성일 : 2021.05.06

나는 이책을 읽고 폭탄테러와 지뢰에 대한 안전사고를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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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폭탄테러와 지뢰에 대한 안전사고를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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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기탈출 넘버원. 28, 몬스터 테마파크를 탈출하라! 영국 고성편
작성자 : 정*우
작성일 : 2021.05.06

나는 이책을 읽고 놀이 공원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와 그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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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놀이 공원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와 그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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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기탈출 넘버원. 31, 악당들을 물리쳐라! 미국 뉴욕 편
작성자 : 정*우
작성일 : 2021.05.06

나는 이책을 읽고 내몸을 지키는 호신방법과 호신용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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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내몸을 지키는 호신방법과 호신용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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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위기탈출 넘버원. 30, 한국 방송국 편
작성자 : 정*우
작성일 : 2021.05.06

나는 이책을 읽고 방속국에서 일어나는 사고와 그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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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방속국에서 일어나는 사고와 그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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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로변 십자가 : 제프리 디버 장편소설
작성자 : 이*호
작성일 : 2021.05.06

뛰어난 추리력과 발 빠른 수사력을 발휘하며 "걸어 다니는 거짓말 탐지기"로 활약하는 주인공 "캐서린 댄스"와 몸짓과 표정 만으로도 상대의 심리를 꿰뚫는 범죄 심리 전문가 "링컨 라임"이 온라인에 노출된 개인 정보로 피해자들을 유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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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추리력과 발 빠른 수사력을 발휘하며 "걸어 다니는 거짓말 탐지기"로 활약하는 주인공 "캐서린 댄스"와 몸짓과 표정 만으로도 상대의 심리를 꿰뚫는 범죄 심리 전문가 "링컨 라임"이 온라인에 노출된 개인 정보로 피해자들을 유혹하여 살인하는 킬러와의 흥미 진진한 맞대결을 그린 소설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개인 정보유출, 근거없는 루머와 악플, 폭력적인 온라인 게임, 인터넷 중독등 사이버 세계의 어두운 단면들을 그려내면서 블로깅의 윤리적 영향을 포함한 많은 이슈들을 건드리며, "익명"이란 이름의 가면을 쓴 사이버 월드를 이용한 첨단 범죄를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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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1.05.06

5/6,(목). 이동용 저. 초판/2019/11/1. 출판/ 후먼 절처 아리랑. 바로대출 경인문고 (송내점).

'차라투스트라'는 원래 조로아스타교의 창시자이다. 그가 존재하던 시기는 다양하다. 대체적으로 기원전 1800년에서 기원전600년까지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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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목). 이동용 저. 초판/2019/11/1. 출판/ 후먼 절처 아리랑. 바로대출 경인문고 (송내점).

'차라투스트라'는 원래 조로아스타교의 창시자이다. 그가 존재하던 시기는 다양하다. 대체적으로 기원전 1800년에서 기원전600년까지 아우른다. 오늘날 이란의 고산지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하나의 종교로 알려져 있다. 이 종교는 유일신 사상에 기반을 두고, 선과 악이 싸운다는 신앙이 주류를 이룬다. 최후의 심판이 오면 선이 악을 이기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P30

"철학도 인연이 되어야 힘을 발휘한다. 사랑도 인연이 되어야 기적처럼 일어나듯이"

"자유를 쟁취하고 의무에 대해서조차도 경건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가 있기 위해서는 사자가 필요하다." . "어린아이는 순진무구여 망각이며, 새로운 시작놀이, 제 힘으로 돌아가는 바퀴이며 최초의 운동이자 거룩한 긍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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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초역 니체의 말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1.05.06

5/6,(목). 프리드리히 니체 저.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박재현 옮김. 초판/2010/11/5. 출판/삼호미디어.소장도서.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풍요로움은 스스로에게 있다. 동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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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목). 프리드리히 니체 저.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박재현 옮김. 초판/2010/11/5. 출판/삼호미디어.소장도서.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풍요로움은 스스로에게 있다. 동일한 것을 상대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것으로부터 한 두 가지 정도의 것밖에 이끌어내지 못한다.그것은 보통 능력의 차이에서 오는것이라고 느껴진다. 그러나 사실 사람은 대상물에서 무언가를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물에 의해 촉발된 자신 안에 무언가를 스스로 찾아내고 이끌어내는 것이다. 

결국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 그것만이 자신의 능력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요,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P.44

모든걸 니체의 가르침대로 지킬 수는 없지만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깨달음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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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1.05.06

5/6,(목). 데일 카네기 저. 강성복 옮김. 소장도서. 초판/2007/7/2. 출판/리베르. 이 책을 읽는 사람은 행운아라고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걱정을 멈추고 새 삶을 사는 비법! 인간관계가 좌우하는 성공과 행복, 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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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목). 데일 카네기 저. 강성복 옮김. 소장도서. 초판/2007/7/2. 출판/리베르. 이 책을 읽는 사람은 행운아라고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걱정을 멈추고 새 삶을 사는 비법! 인간관계가 좌우하는 성공과 행복, 그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의 글. 행복하도다. 오늘을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  굳센 마음으로 이렇게 말 할 수 있는 사람. "내일이여, 죄악을 행하라.나는 오늘을 살것이미." 기원전 30년 로마의 시인 호레이스가 지은 시.

걱정과 스트레스를 자기관리를 통해 흐름에 맞서며 새롭고 멋진 인생을 찾게하는 관계의 대가 '데일 카네기 ' 일러주는 철저한 '자기 관리법' 진즉에 이 글을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겨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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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회색 인간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1.05.06

납치, 식인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기본 정보도 모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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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식인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기본 정보도 모른상태에서 저자의 책을 접했다. 그래서 잔인한 부분에선 그리 유쾌하지 않았다. 하지만 독특하고 반전을 거듭한 결말에 놀라곤 했다. 책을 다 읽고는 종종 이런 색다른 책으로 리프레시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저자가 처음 작가를 시작한 오늘의 유머 공포게시판이란 곳을 알진 못 한다. 거기에 엄청난 단편을 올리며 책까지 출간한 저자의 얘기를 듣고는 작가의 길이 그렇게 멀리있지만은 않구나 싶어서 조금은 용기가 났다. 단편이라 읽기 쉬웠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들의 이름은 김남우, 공치열, 두더지, 두석규 이 넷뿐이라 헷갈릴 일도 없었다. 아마도 저자는 복잡한걸 싫어하는 성격이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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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살고 싶다는 농담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1.05.06

이 책을 읽고 허지웅님을 다시 보게 되었다. 저자를 티비에서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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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허지웅님을 다시 보게 되었다. 저자를 티비에서 볼 때마다 크게 정이 없어 보인달까? 까칠까칠한 성격일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가 정이 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걸 책을 몇장 읽으며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전처를 밟을 청년들을 위한 글을 쓰거나 일을 하고 싶다거나 같은 혈액암을 앓고 있는 환우의 병문안을 간다거나.. 투병을 하면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라고 하기엔 처음부터 인간적인 사람이였을 가능성에 더 큰 무게가 실렸다. 중간 중간 곁들인 그의 에드립이 한몫 했을지도 모른다. 불행에 관해 쓴 글에선 그의 마인드가 엿보였다. 불행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받아 들이고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참 긍정적인 사람같다. 하지만, 암이 재발한다면 끔찍한 투병생활이 싫어서 치료를 받지 않는다는 말에 마음이 저려왔다. 이 책을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쓰기 시작했다고 했다. 마지막에 저자가 독자에게 한 말처럼 허지웅님도 씩씩하게 주어진 삶을 잘 살아 주시길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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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1.05.06

남편과 아이들을 대할 때 가끔 감정적으로 말해서 후회한다. 말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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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들을 대할 때 가끔 감정적으로 말해서 후회한다. 말투를 고쳐야지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선 그 이전에 감정부터 추스리는 것이 중요하단걸 깨달았다. 각 챕터마다 예시와 해결법이 나와 있어서 나름의 방법을 배웠다. 지금은 전자책으로 가볍게 훌훌 읽었지만, 다시금 꼼꼼하게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심리 용어가 신기했다. 감정 전염, 확증 편향, 가면 증후군, 적응성 편견, 낙관적 편견, 맥락 효과 등등 언젠가 일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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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책 좀 빌려줄래?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1.05.06

책 제목에 흥미를 느껴 읽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웹툰이라 잘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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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흥미를 느껴 읽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웹툰이라 잘 읽힐거라 기대했으나 예상을 빗나가서 당혹스러웠다. 번역서인지 책 자체가 그런건지.. 너무 산만하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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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여행의 이유
작성자 : 최*희
작성일 : 2021.05.06

'어둠이 빛의 부재라면,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 내용 더 보기

'어둠이 빛의 부재라면,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이 책에서 가장 임펙트있는 한줄! 명언이다. 우리는 여행지에서 노바디가 될 것이냐. 섬바디가 될 것이냐. 장소에 따라 달리 선택한다. 우리보다 후진국을 여행하게 되면 꼭 섬바디가 되어 존재감을 나타낸다는데 공감했다. 여행에 대해 작가의 깊이 있는 생각이 담긴 책. 중간중간 이해하려 여러번 읽었던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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