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10권 세트 (전10권)
작성자 : 유*원
작성일 : 2019.05.22

10권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우리나라 정치가 썩어 있다니! 우리 엄마는 "그때 썩은 정치를 바로 잡아지 못한 어른들이 미안하다." 했다. 툭하면 부정선거에 사람도 죽이고 자유한국당은 정말 나쁜 거 같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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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우리나라 정치가 썩어 있다니! 우리 엄마는 "그때 썩은 정치를 바로 잡아지 못한 어른들이 미안하다." 했다. 툭하면 부정선거에 사람도 죽이고 자유한국당은 정말 나쁜 거 같다. 특히 사사오십! 136표가 나와야 하는데 135 표가 나왔는데 그거 보고 된다 그러고 박박 우기는 자유한국당의 이승만은 원당 이름을 자유한국당이라고 지었냐 불운의 한국 땅으로 짓지. 아무래도 그게 가장 어울렸다. 또 깡패들을 동원해서 시위하고 있는 대학생을 패고 또 지금의 박근혜는 모든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그렇게 시위했는데, 이승만은 그래도 자기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 그랬지 박근혜는 심판을 받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뭐 어쨌든 이승만 이든,박근혜는 다 나쁜 놈이다. 세월호에서 공포 받았을 그 언니 오빠들을생각도 않하고, 피도 눈물도 없고 오직 나쁜 마음만 있는 최순실과 박근혜는 지옥에 갈거다. 특히 박정희는 이미 지옥 가서  뭐 할 말도 없다. 지금 썩은 대통령들의 마음 때문에 죽은 사람이 너무 많다. 내가 박근혜나, 다른 나쁜 대통령 들한테 할 말을 정한다면 네 심장이 썩었나. 라고 말할 거 같다. 뭐 그게 거짓말인가? 또 대통령들이 화내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해. 일부러 그랬어 아주 당당하게 뭐 틀린 말은 아니니까, 맞잖아. 국민들 마음 썩게 만든 이 부정선거에 중독된 놈들아. 뭐 또 화내면 이 말 남기고 사라질거다. 그래 안녕 나중에 지옥에서보자! 나 천국 있을게! 나중에 봐~~ 안녕! 뭐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니까. 그래도 계속 화내면서 쫓아 온다면 그래 와라 와~ 내가 감옥 길잡이 해 줄게! 아주 고맙지! 라고 뭐 그러면 거의 다 도망 갈테니까. 마지막으로 말할 말은 이 돈과 정치 권력에 나쁜 썩을 놈들아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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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 곽재식 작품집
작성자 : 한*영
작성일 : 2019.05.22

모든 단편이 다 좋았다.

그 중 내가 메모해둔 '최악의 레이싱'에 대한 끄적임을 옮겨둔다

그까짓 자전거 좀 빨리 수십번씩 더 넘어지면서 몸으로 배우면되지 무슨무슨장비에 무슨무슨 박사님들까지 달려들어서 자전거 핸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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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단편이 다 좋았다.

그 중 내가 메모해둔 '최악의 레이싱'에 대한 끄적임을 옮겨둔다

그까짓 자전거 좀 빨리 수십번씩 더 넘어지면서 몸으로 배우면되지 무슨무슨장비에 무슨무슨 박사님들까지 달려들어서 자전거 핸들을 다 재조작하고 송수신기능까지 동원한 장비를 실어가면서 균형을 잡는다고 난리부르스. 난생처음 자전거를 배우는 주제에 뒷자리에 좋아하는 여학생까지 태워다 날라야하는 최대 미션을 품은 대폭소활극.

결국 그 엄청나게 공들여 설치한 장비는 마치-가장 결정적일때 두 손을 놓고 혼자 타게끔 하기위한 아빠의 손 같은 역할을 하여 정확히 그것과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고,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는 제목의 '최악'이라는 말이 내가 단순하게 상상하던 자전거가 넘어지고..짝사랑이 다치고..거짓말이 들통나 쫑나고..이런 것을 지칭하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 역시 흔하디 흔한 연애담을 쓰고 싶지 않았다는 작가의 의도가 정확이 구현된 단편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다 읽고 나서는 내가 뭘 읽은건지 멍하고.. 와중에 웃음은 계속 나고.. 정확히 요약이 안되는 지경. 아무튼 공대생들 정말 무섭다니까...(ㅋㅋ)

작품집의 제목이기도 한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는 제목에서 풍기는 낭만적인 뉘앙스와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스릴러(?)였으며 나도모르게 숨을 참고 다음장을 넘기게 하는 마력이 있었다는 점만 쓰고 넘어가려한다.

어떻게 이렇게 일상적인 주제와 일상적인 분위기에 글 속에 과학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더불어 재미까지 양손 가득 쥐어줄 수 있는지... 한국의 '테드 창'이라는 별명이 헛되지 않았다. 어서 작가님은 다음신간을 위해 '곽재식속도'를 내어 주시길!

p.s 트위터에서 또 신간에 대한 스포일러를 올리셨던데 좀 더 빨리 보고 싶어서 조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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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도깨비도 모르는)알쏭달쏭 수수께끼
작성자 : 한*르
작성일 : 2019.05.21

퀴즈의 답을 찾아내기가 힘들어서 머릿속이 복잡했습니다.

정답을 맞추었을 때는 너무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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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의 답을 찾아내기가 힘들어서 머릿속이 복잡했습니다.

정답을 맞추었을 때는 너무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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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한국생활사 박물관 Crossroad of traditions 새로운 전통의 들머리
작성자 : 소*준
작성일 : 2019.05.21

난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우리말을 썼을까?조선시대에는 어떻게 밥을 먹었을까? 등등 많은 생각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생각을 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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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우리말을 썼을까?조선시대에는 어떻게 밥을 먹었을까? 등등 많은 생각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생각을 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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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네가 오던 날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19.05.20

내가 엄마 아빠한테 칭찬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다. 동생에게 책 읽는 차례를 양보해 주었을 때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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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 아빠한테 칭찬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다. 동생에게 책 읽는 차례를 양보해 주었을 때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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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꼬마 우주 정복자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19.05.20

느낀점: 꼬마 우주 정복자는 꿈이 우주 정복자이었던 것처럼 나의 꿈은 피아니스트이다. 피아노를 치면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을것 같다. 예전에 엄마랑 피아니스트 공연을 보았는데 너무 멋졌다. 피아니스트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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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꼬마 우주 정복자는 꿈이 우주 정복자이었던 것처럼 나의 꿈은 피아니스트이다. 피아노를 치면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을것 같다. 예전에 엄마랑 피아니스트 공연을 보았는데 너무 멋졌다. 피아니스트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곡을 연주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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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형사 김복준 : 미치도록 잡고 싶은 어느 형사의 수첩
작성자 : 한*영
작성일 : 2019.05.22

요새 김복준 前형사님과 김윤희 프로파일러님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들으면서, 김교수님에게 개인적인 내적친분이 쌓여 이렇게 책까지 빌려다보게 되었다.

형사로써의 애환이 느껴지는 글들이 다수였고, 간간히 교수님께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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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김복준 前형사님과 김윤희 프로파일러님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들으면서, 김교수님에게 개인적인 내적친분이 쌓여 이렇게 책까지 빌려다보게 되었다.

형사로써의 애환이 느껴지는 글들이 다수였고, 간간히 교수님께서 쓰신 소설이나 시도 수록되어있다.(매우 소수임에 주의할 것)

그의 인간적인 면에 초점이 맞추어져있기 때문에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나 범죄학에 대한 촌철살인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유튭 채널을 구독할 것을 좀 더 추천한다...

읽다보면 정말 형사는 아무나 못하는구나, 보기보다 어렵고 감정노동이 필요한 직업이구나를 계속해서 느끼게 되더라. 자주 왕래하는 친척어른(주로 삼촌쯤?)에게 왕년의 시절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교수님의 필체는 작은 보너스랄까.

개인적으로는 역사도 정사보다는 야사를 좋아하는 편이기에, 이런 숨겨둔 보물같은 소소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일선에는 김교수님 같은 뜻을 가진 형사들이 좀 더 많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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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판사유감 : 현직 부장판사가 말하는 법과 사람 그리고 정의
작성자 : 한*영
작성일 : 2019.05.22

'판사'도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판사라는 직업에 담긴 애환이나 에피소드를 잠깐이나마 엿볼 수 잇었고, 매우 진귀한 경험이었다.

특히 파산부에서 일하며 감정적으로 공감했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가장 오랜 울림을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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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판사라는 직업에 담긴 애환이나 에피소드를 잠깐이나마 엿볼 수 잇었고, 매우 진귀한 경험이었다.

특히 파산부에서 일하며 감정적으로 공감했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가장 오랜 울림을 남기는 것 같다.

게다가 한장 한장 넘기며 아무렴 수도 없이 각종 사안에 대해 판결을 내리면서 인간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을 법도 한데, 역시 한 분야의 수재들은 남다른지 어쩜 이렇게 초연하면서도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할까- 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난다.

역시 타고난 글쟁이는 글을 써야한다.

그 편이 쓰는 이에게도 보는 이에게도 큰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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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빅투스 : 알베르트 산체스 피뇰 장편소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05.22

어려서부터 별난성격 때문에 학교에서 퇴출되어 프랑스군대 공병학도생에서으로

모시는 후작의 딸과 사랑하게되었으나 전쟁에 휘말리게되어 막강한 적군에 맞서서

'카탈루냐'를 사수하기위해 공병으로써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위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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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별난성격 때문에 학교에서 퇴출되어 프랑스군대 공병학도생에서으로

모시는 후작의 딸과 사랑하게되었으나 전쟁에 휘말리게되어 막강한 적군에 맞서서

'카탈루냐'를 사수하기위해 공병으로써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위해 요세를 구축하는일

을 했으나 결과는비통하고 참혹한 현실에 처하면서 심적으로 애절해 하면서 왜 무장

하지못한 힘없는 상황에서 막강하게 무장한 적과 싸워야만 하는가? 

왜 나는 공병으로써 방어요세를 만들어 지키지못하고 나의도시를 적에게 내어주어야

만 하는가 ,스스로 자책하며 자신을 배신자로 낙인한다.

이책은 3부로 1부는 왔노라.2부는 보았노라.3부는졌노라로 구성해서 쓰여진책 이다.

공격할 것인가,방어할 것인가를 놓고 요세를 건설하고 방어하고 공격하고 파괴하던

공병에 관한소설이다.전쟁배경은 1714년 에스파냐의 바르셀로나 공서전이다.

주인공 "마르티 수비리야" 는  아버지가 부재했지만 두 아버지를 만나서 군인으로서

훌륭한 인간으로 성장하게된다.주인공이 노년에 이르러 전쟁을 회상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된다.

역사소설같은 장편소설이지만 많은 생각을하게하는 책 이다.참혹한 전쟁을 치루면서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인간의 본성을 떠올리게하는 감동적인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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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19.05.2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처럼 나도 말을 할 때 잘 해야겠다. 친구들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을 하지 않아야 겠다. 친구에게 장난감을 양보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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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처럼 나도 말을 할 때 잘 해야겠다. 친구들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을 하지 않아야 겠다. 친구에게 장난감을 양보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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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엄마, 나 똥 마려워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19.05.20

똥이 마려우면 부끄러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엄마 나 똥마려워 책을 보고 편하게 이야기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아이처럼 잘 먹어야 겠다. 나도 아이처럼 똥을 잘 닦는 아이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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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마려우면 부끄러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엄마 나 똥마려워 책을 보고 편하게 이야기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아이처럼 잘 먹어야 겠다. 나도 아이처럼 똥을 잘 닦는 아이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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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SBS 정글의 법칙 9 (코모도 편)
작성자 : 유*원
작성일 : 2019.05.20

코모도 드래곤이 뭐 무서워 봤자 별수 겠지 라는 생각을 확 깨 버린 책이다. 코모도 드래곤은 2킬로 밖에 피 냄새를 맡을 수도 있고, 새끼도 막 잡아먹고, 코모도 드래곤한테 물리면 뼉다구 만남다고 한다. 진짜 무시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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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 드래곤이 뭐 무서워 봤자 별수 겠지 라는 생각을 확 깨 버린 책이다. 코모도 드래곤은 2킬로 밖에 피 냄새를 맡을 수도 있고, 새끼도 막 잡아먹고, 코모도 드래곤한테 물리면 뼉다구 만남다고 한다. 진짜 무시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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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몸의 역사. 1, 르네상스부터 계몽주의 시대까지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05.21

인간의 몸의역사를 통해서 인간의 물질문명을 조명할 수 도있고 인간의 출생에서 죽

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몸을 자연의 한 부분으로 보지않고 문화로 여기면서 문화의

변천에 따라 인간의 몸이 거기에 반응 하면서 변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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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의역사를 통해서 인간의 물질문명을 조명할 수 도있고 인간의 출생에서 죽

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몸을 자연의 한 부분으로 보지않고 문화로 여기면서 문화의

변천에 따라 인간의 몸이 거기에 반응 하면서 변해 가면서 행동한다는 얘기가 이책의

주제인것 같다.

예를들어 단순한 개개인의 몸짓 하나 하나도 시대에 따라서 달리 표현되거나,여러 공

동체의 집단 속에서 개인의 몸짓이 달리 표현되는것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몸의 반응

이 달라진다는 것이다.과거의 종교적인 관점에서 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한

관점에서 표상되기도 한다. 또한 몸의 신비성을 토대로 중세시대 발명했던 과학적 산

물의 발명품들중 여러 물건들이 몸의 형태와 몸의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게 사실

이다.중세시대 많은 화가들이 인간의 몸을 소재로 창조이론, 자유, 억압, 평화, 전쟁 

고통, 심판, 부활, 인간의 출생과정에서 늙어가는 과정등을 시대와 문화의 변천과정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여 몸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과 인간의 내면 세계까지 조명하고 있

다.  몸이란 사람의 곁을 둘러싼 표피에 불과 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책의 내용으로보면 몸은 곁을 둘러싼 표피 이기 이전에 인간의 살아온 역사

를 조명할 뿐만 아니라  시대적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그리고 인간의 사상, 생각,믿음,

기타 여러가지 인간의 내면적 사고를 아울러 표현해 보이는 귀중한 역할을 하는 기능

적 산물임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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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눈먼 자들의 도시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19.05.21

5/21, 화. 북부 도서관 대출도서. 초판 1998/12/15.45쇄/2008/11/20.주제 사라마구 저. 출판/주) 해냄출판.

포르투갈 작가이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했고,일반 독자에게는 뒤늦게 1980년 [ 바닥에 일어서서 ]를 발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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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화. 북부 도서관 대출도서. 초판 1998/12/15.45쇄/2008/11/20.주제 사라마구 저. 출판/주) 해냄출판.

포르투갈 작가이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했고,일반 독자에게는 뒤늦게 1980년 [ 바닥에 일어서서 ]를 발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 눈이 멀었다 ' 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 가진 것을 잃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를 알게된다.'

인간의 야만적인 폭력에 관한 교과서라고 지칭 된다고 하는 글이라고 한다.인간에 대한  신뢰와 삶의 가치를 강하게 암시하고 있다. 

과연 현실에서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어떻게 될까? 하며 오싹한 기분이 들게하며 많은 상상을 하게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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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흰곰 가족의 5층짜리 신발 가게
작성자 : 김*혜
작성일 : 2019.05.20

줄거리: 흰곰 가족이 있었는데 신발을 보았다. 그게 집인 줄 알고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잘되었다. 그런데 거인이 봤다. 그게 거인 아들의 신발인데 잃어버렸던 거였다. 그래서 흰곰 가족이 거인 아들의 신발을 만들어 주었다. 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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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흰곰 가족이 있었는데 신발을 보았다. 그게 집인 줄 알고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잘되었다. 그런데 거인이 봤다. 그게 거인 아들의 신발인데 잃어버렸던 거였다. 그래서 흰곰 가족이 거인 아들의 신발을 만들어 주었다. 아들의 생일이 되던 날 축제를 열였다.

느낀점: 나도 흰곰 가족의 신발가게 처럼 남의 것을 가졌을 때 다시 만들어서 주던가 아니면 양보해야 겠다. 흰곰처럼 남을 배려해야 겠다. 나도 흰곰 가족처럼 집을 지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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