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0.05.27

행복을 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곰돌이의 푸의 책속으로 들어오세요.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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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곰돌이의 푸의 책속으로 들어오세요.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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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어쩌다, 우호 씨가 마주친 세상 : life in music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0.05.27

No.20/99.5/27(수).이우호 저. 초판/2019/12/03. 출판/ 시간여행. 꿈빛도서관 대출도서 .제목과 신간코너에 있기에 고른 책이다. 

작가는 동시대, 동년배이기에 더욱더 내용들에 공감하고 공유하는 사연에 애틋하고 애잔한 추억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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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99.5/27(수).이우호 저. 초판/2019/12/03. 출판/ 시간여행. 꿈빛도서관 대출도서 .제목과 신간코너에 있기에 고른 책이다. 

작가는 동시대, 동년배이기에 더욱더 내용들에 공감하고 공유하는 사연에 애틋하고 애잔한 추억들을 소환하며 몰입해서 읽게 한다. 

"인연(因緣)의 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햇빛과 물과 흙     이라고 한다. 어쩌다 태어나고 어쩌다 만난 사람과 맺어지   는 것이다. 사람은 이런저런 연을 맺은 이들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산다. 

내게 울림을 준 그림자. 햇빛과 물과 흙이 되었던 사람이 있었다. 그중에, 특별한 공간과 시간에서 만난 그들의 영향은 대단했다. "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성기가 있다. 내게도 참 좋은 시절이 있었다. 열   성적으로 일해도 지치지 않던 그때 세상을 보는 통찰insight의 눈도   깊어졌다. 전성기 너머에는 내리막길이 있다. 

 회사 생활 후반기, 나는 다시 굴레를 쓰게 된다. 핍박과 모멸이 있었   지만 가슴에 쌓아두고 싶진 않았다. 예순이 지나면 차분히 관조觀照   의 길을 찾는 게 옳다. 관조는 아직 멀어 보인다. " p.160.

"오래 꺼져있던 기억의 저장소에 불이 켜지자, 가슴 깊은 곳, 회한의   굴레에서 해방되는 자유를 느꼈고 내가 누구였는지를 비롯한 알게   됐다." 

작가 속내를 적은 글이다. 왜? 내 속내와 다를 바 없는지 싶어   이글을 빌려 서평을 대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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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윔피 키드. 7, 눈물의 밸런타인데이 일기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20.05.26

윔피키드는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이다. 너무 재미있어 자주 읽는 책이다. 밸런타인데이파티에 갈 파트너가 없어 겨우겨우 구해 가는게 재미있고 한편으론 안쓰러웠다. 그레그가 엄청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결국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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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는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이다. 너무 재미있어 자주 읽는 책이다. 밸런타인데이파티에 갈 파트너가 없어 겨우겨우 구해 가는게 재미있고 한편으론 안쓰러웠다. 그레그가 엄청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결국은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해 조금 불쌍했다. 그레그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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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안내견 탄실이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20.05.26

안내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는 방면,잘 모르고 성급히 주의사항을 어기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안내견 탄실이가 나온다. 시각장애인을 도와주는 안내견이다.대단한 안내견이다. 탄실이의 이야기는 긴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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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는 방면,잘 모르고 성급히 주의사항을 어기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안내견 탄실이가 나온다. 시각장애인을 도와주는 안내견이다.대단한 안내견이다. 탄실이의 이야기는 긴 사연이 있었다. 여러 차별을 겪고서 마라톤에 시각장애인인 주인과 함께 마라톤을 마지막까지 완주하고 제대로 된 대접을 받는 이야기이다.이 책을 읽고 안내견이라고 차별을 받지 않는건 아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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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고층 건물에서 살아남기 1
작성자 : 백*온
작성일 : 2020.05.26

고층 건물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건물은 세계에서 제일 큰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이다. 부르즈 할리파는 우리 삼성물산이 주 시공사로 지은 건물이다. 부르즈 할리파 생김새는 무슨 건물이 갑옷을 입은 것처럼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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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건물은 세계에서 제일 큰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이다. 부르즈 할리파는 우리 삼성물산이 주 시공사로 지은 건물이다. 부르즈 할리파 생김새는 무슨 건물이 갑옷을 입은 것처럼 되어있다. 부르즈할리파는 미션 임파시블4 촬영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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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쓰레기 섬에서 살아남기
작성자 : 백*온
작성일 : 2020.05.26

요즘에 큰 문제중 하나는 쓰레기이다. 플라스틱은 천년 정도 가야 썪어 없어진다. 근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 신경없이 그냥 막 쓴다. 근데 그런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쓰레기섬을 만들고 그런 피해는 다시 인간에게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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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큰 문제중 하나는 쓰레기이다. 플라스틱은 천년 정도 가야 썪어 없어진다. 근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 신경없이 그냥 막 쓴다. 근데 그런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쓰레기섬을 만들고 그런 피해는 다시 인간에게로 돌아간다. 그러니 우린 함부로 쓰레기를 낭비하면 안되고 아껴 써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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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1
작성자 : 백*온
작성일 : 2020.05.26

아쿠아리움에서는 상어가  있으면 안된다. 그 이유는 상어는 바다에서  살아서 활동량이 많다.  그런 상어가 좁은 아쿠아리움에 있다면? 상상해보시길 바란다. 맞다. 스트레스 때문에 죽은다. 그러니 상어는 아쿠아리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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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에서는 상어가  있으면 안된다. 그 이유는 상어는 바다에서  살아서 활동량이 많다.  그런 상어가 좁은 아쿠아리움에 있다면? 상상해보시길 바란다. 맞다. 스트레스 때문에 죽은다. 그러니 상어는 아쿠아리움에 있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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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옷 짓는 고양이, 카카
작성자 : 김*민
작성일 : 2020.05.26

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구름할머니와 손녀였다. 손녀가 저번에 수영하다가 죽고 구름할머니는 카카의 옷가게에 늘 와서 옷을 부탁하고 손녀를 데리고 오지 않았다. 그게 너무 울컥할 정도로 슬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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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구름할머니와 손녀였다. 손녀가 저번에 수영하다가 죽고 구름할머니는 카카의 옷가게에 늘 와서 옷을 부탁하고 손녀를 데리고 오지 않았다. 그게 너무 울컥할 정도로 슬펐다. 그래도 카카가 일을 척척 해결하는게 너무 다행이였다. 앞으로 카카의 옷가게가 번창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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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2 (인간의 기억력은 형편없다,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작성자 : 백*온
작성일 : 2020.05.26

사람은 뇌의 75퍼센트가 물이다. 뇌는 한마디로 우리 몸을 조종하는 조종사같은 것이다. 인간의 평균 뇌의 무게는 1.4kg이다. 생각보다 무거운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시험 잘보는 팁을 주자면 시험하기 전에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 학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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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뇌의 75퍼센트가 물이다. 뇌는 한마디로 우리 몸을 조종하는 조종사같은 것이다. 인간의 평균 뇌의 무게는 1.4kg이다. 생각보다 무거운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시험 잘보는 팁을 주자면 시험하기 전에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란 뇌의 기관 중 하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활성도가 떨어지지만 달콤한 초콜릿 같은걸 먹으면 활성도가 눈에띄게 높아진다. 나도 시험하기전엔 초콜릿을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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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가 빛나는 순간 (Shining moment)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0.05.26

No.20/98.5/26(화).파울로 코엘료 저. 박태욱 옮김. 초판/2020/5/11. 출판/자음과 모음. 바로대출 경인문고(송내점). 독서모임 밴 추천도서

도서관 검색했으나 무(無) 해서 바로대출로 독서마라톤를 통해 알게된 작가. 이제는 타 글도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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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98.5/26(화).파울로 코엘료 저. 박태욱 옮김. 초판/2020/5/11. 출판/자음과 모음. 바로대출 경인문고(송내점). 독서모임 밴 추천도서

도서관 검색했으나 무(無) 해서 바로대출로 독서마라톤를 통해 알게된 작가. 이제는 타 글도 10여권이 넘게 읽은 애독하는 작가중 한 분이기도.


'시작하기 전에': 두렵습니까? 그럼하지 마세요. 결심 했습니까? 그럼 두려워하지 마세요.

'빛이 나': 비난 받기 싫어서 사람들 기분 좋게 해주려고 친절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세상에는 빛나는 재능이 필요합니다. 무난한 것은 이제 됐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 다른사람들 생각에 휘둘릴 필요없습니다. 평범한사람들은 평범한것만 믿고 다르거든요.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 싶은 것을 하세요

'나를 알면 알수록':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이유 있는 아픔': 살다 보면 고통스러운 일도 생기고 깨지는 일도 다반사로 일어납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이죠. 그래도 왜 싸우는지 모르다 깨지는 것보다, 꿈을 위해 싸우다 깨지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 일상이 지긋지긋해질 때는 여행하      듯이 마음을 바꿔봅니다. 많은 삽화의 그      림들이 때로는 주옥같은 글 보다도 더 임        팩트 있게 가슴을 울리기도 하는걸 보니        이것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나 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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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논술이 쉬워지는 교과서 작품 읽기 20 - 바위나리와 아기별
작성자 : 김*경
작성일 : 2020.05.26

아무도 없는 외떤 섬에 감장돌이 파도에 휩쓸려 왔어요. 근데 어린싹이 뾰로롱 올라와 쑥쑥 크더니 바위나리가 되었어요. 뒷이야기는 책에서 마저 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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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외떤 섬에 감장돌이 파도에 휩쓸려 왔어요. 근데 어린싹이 뾰로롱 올라와 쑥쑥 크더니 바위나리가 되었어요. 뒷이야기는 책에서 마저 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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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21세기)자동차 박람회
작성자 : 김*
작성일 : 2020.05.26

  르노삼성 차중에 SM5 차가 우리아빠의 차다.나는 커서 리무진 이라는 차를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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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차중에 SM5 차가 우리아빠의 차다.나는 커서 리무진 이라는 차를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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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일은 실험왕. 18:, 식물의 대결
작성자 : 김*
작성일 : 2020.05.26

뿌리의 구조는 생장점,체관, 표피, 뿌리털, 물관, 뿌리 골무 등 이 뿌리의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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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구조는 생장점,체관, 표피, 뿌리털, 물관, 뿌리 골무 등 이 뿌리의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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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바닥에서 일어서서 : 주제 사라마구 장편소설
작성자 : 김*덕
작성일 : 2020.05.26

No.20/97.5/26(화).주제 사라마구 저. 정영목 옮김.  초판/ 2019/12/11. 출판/해냄. 꿈빛도서관 대출도서. 

독서모임 밴에서 소개한 작가의 타글 <눈먼 자들의 도시>를 일고 알게된 작가. 199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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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97.5/26(화).주제 사라마구 저. 정영목 옮김.  초판/ 2019/12/11. 출판/해냄. 꿈빛도서관 대출도서. 

독서모임 밴에서 소개한 작가의 타글 <눈먼 자들의 도시>를 일고 알게된 작가. 1998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고. 작품은 오래됐지만 국내출간은 근래 소개되는듯!.

'정치와 종교가 만들어낸 부의 불평등에서 맞서 땅을 갖지 못한자들의 투쟁이 시작된다.'

이 소설은 1980년. 사라마구가 58세 때 쓴 작품이지만,  아마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그의 작품들 가운데 이보다 일찍 발표된 것은 드물 것이라 합니다. 이미 사라마구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정보가 아니지만. 

그는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복귀하여 고령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했으며, 마지막 작품은 2009년에 나온 <카인>이라고. 

<바닥에 일어서서 >는 포르투갈의 현대사를 바탕으로 대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3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그들이 억압당하고 짓눌리던 존재에서 우뚝 일어서는 존재로 바뀌어 나아가는 과정을 짚어가고 있다. 

이것은 사라마구가 자신의 뿌리를 드러내는 방식이자, 민중의 일원으로서 소설가의 자리를 확인하는 방식이자 무엇보다도 고달픈 삶을 살았던 이들에 대한 그의 깊디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다가 온다고 합니다. 

사라마구의 언뜻 복잡하고 독특해 보이는 스타일은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욱더 밀착하고 싶은 바람의 소산이었을 것 이라고. 옮긴이는 말하고 있습니다. 

추천의 글중 "아름답게 기록된 서사시...... 이 작품은 포르투갈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숨 막히는 광경으로 보여준다.  --《데일리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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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말 그릇 (한정판,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작성자 : 이*현
작성일 : 2020.05.25

우리는 말 그릇 크기가 어떤지 알고 있는가?

 <말 그릇>은 말을 잘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칭, 강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코칭심리전문가 김윤나 작가가 말하는 방법은 물론 말 그릇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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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 그릇 크기가 어떤지 알고 있는가?

 <말 그릇>은 말을 잘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칭, 강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코칭심리전문가 김윤나 작가가 말하는 방법은 물론 말 그릇의 의미와 나의 말 그릇을 단단하고 깊이 있게 하며,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이론과 실례는 물론 실전 연습하기까지 넣어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코칭 활동을 하면서 직접 겪은 일과 주변 사람들이 겪은 일, 그리고 살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실례로 들어 설명하여 말하는 기술과 듣는 기술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장은 말 그릇의 의미를, 2장은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3장과 4장은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술'을, 5장은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과 '말의 책임감'과 관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에 대한 글을 담았습니다.

 먼저 1장인 "말 때문에 외로워지는 사람들"에서는 대표적으로 '나답게 말한다는 것'에 대해서, 2장인 "내면의 말 그릇 다듬기"에서는 대표적으로 '진짜 감정 찾기'에 대해서, 3장인 "말 그릇을 키우는 '듣기'의 기술"에서는 대표적으로 '핵심 듣기'에 대해서, 4장인 "말 그릇이 깊어지는 '말하기 기술'"에서는 대표적으로 '질문의 기술"에 대해서, 5장인 "사람 사이에 '말'이 있다"에서는 대표적으로 '나와 연결되기'에 대해서 읽어보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 그릇"을 통해 말의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말을 넉넉하게 들어주며, 나와 타인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말하기'와 '듣기'가 "말 그릇"을 더 크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을 움직이고 부끄럽게 만든 문장이 많았지만 각 장에서 대표로 살펴보았던 주제에서 뽑아보았습니다.

 "말 그릇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느 순간 단단한 자존감이 되어 자신에게 선물로 돌아올 것이다."

 "감정의 진짜 목적을 마주하지 못하면 당신의 말은 갈 곳을 잃는다."

 "길을 새롭게 내는 작업, 더불어 새로운 기대를 일으킬 수 있다."

 "모든 질문은 상대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용한다."

 "당신의 말 그릇에 담겨 있는 수많은 기억들을 꺼내어 보길 바란다."

 작가의 이러한 표현을 읽으면서 나의 '말 그릇'은 어떤지 챙겨보지 못했던 지난 세월을 반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말하고 듣는 것을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서 그때그때마다 말하고 듣는데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제 자신은 물론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올바른 말하기와 듣기를 하면서 '말 그릇'을 조금씩 키워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일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말 그릇'의 크기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조그만 '말 그릇'을 좀 더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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