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독서기록일지

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죽음은 그로부터 모든 것을 앗아가지 않았다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30

죽음에관한 책은 젊은날에는 쉽게 손에

넣지않았다.

솔직히 죽음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내 나이 70을 넘겨서는 자연스

럽게 참회록이나 자서전,회고록등 인생

에관한 책들을 자주 보게된다.

성경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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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관한 책은 젊은날에는 쉽게 손에

넣지않았다.

솔직히 죽음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내 나이 70을 넘겨서는 자연스

럽게 참회록이나 자서전,회고록등 인생

에관한 책들을 자주 보게된다.

성경에도 '한번태어나 한번죽는것은 정

한이치다.'

불가에서도 같은뜻으로 '인간은 태어나

죽음을 향해 끊임없이 걸어간다'고도 

말 한다.

이 책은 죽음을 예술로,기술로 승화시

켜야함을 말하고있다.

'죽음은 도적같이온다'고 성경은 말한

다. 그런의미에서 살아온날들의 흔적

을 후세에 남겨서 나를 기억하는 이들

과 가족들에게 생애 마지막글을 죽기전

사전에 미리남겨두는게 지혜로운 것임

을 말하고있다.죽고난 다음에 부고장을

띄우는것이 아니라  살아있으면서 생의

마감을 고하는게  남은사람들에게 어떻

게 살아아야할 것인가를알려주고 죽음

이라는것은 삶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

게 초연히 맞이해야할 일임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하고있다.

이 책은 죽음에대한 이야기를 대화하듯

 부드럽고 따뜻한말로 어머니를 주제로

해서 모든이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

는 글과, 유명인들의 죽음에 대한 사례

등을 엮어 쓰여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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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문명으로 읽는 종교 이야기: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탄생의 역사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30

지구상의 최초문명의시작은 BC5천년

전의 구석기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들 

여긴다. 당시 종교라는것은 샤마니즘,

토템이즘 형태의 종교로 어떤 틀을 갖

춘 종교가 아니라는게 학계의 주장이

다. 종교의 발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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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최초문명의시작은 BC5천년

전의 구석기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들 

여긴다. 당시 종교라는것은 샤마니즘,

토템이즘 형태의 종교로 어떤 틀을 갖

춘 종교가 아니라는게 학계의 주장이

다. 종교의 발원은 인간의 불완전성과 

죽음이라는 불안한 한계에서 시작되었

다고 하는게 모든종교의 일치되는 주장

이다.당시의 장례문화를 살펴보면 더욱

그러하다.

최근에 수메르지역 문화발굴로 그러한

종교에대한 사실들이 더욱 확연히 들어

나고있다.

수메르문명은 유대교와 조로아스터교

등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게 

구약성경의 노아홍수,그리고빛을 숭상

하는 조로아스터교등의 교리등에서 찾

아볼 수있다.당시 수메르지역은 비옥한

강유역을따라 농업이 발달하면서 문명

이싹트는 계기가된것이다.

그중 글자의 발명과 제사문화,장례화,

화폐주조등이 이미기원천 3000년전

에 이루어진것으로 본다.

이무럽 유대교가 생겨나고 브라만교가 

생겨나고 조로아스터교가 태동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중에서도 조로아스터교는 '짜라투스

트라'를 교주로해서 역사상 최초로 유

일신 개념의 교리체계를갖춘 종교로 발

전 한다.

이러한 유일신 개념이나 선악교리등의 

조로아스터의 종교체계가 당시 유대인

고레스왕이 조로아스터교를 믿음으로

해서 조로아스터의 유일신개념과 선악

의 이분법적인 교리를 유대교에 적용해

온것으로 이해되고있다.

이 책은 이러한 종교가 문화의 발전과

정과 함께 변천되고 발전되어왔음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있다.

특히 종교인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알고서 믿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모든종교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속에서

이루어져 왔음을 알고 이해해야할 것이

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에대한 역사와 

세계사적인 역사속에서 기독교를 세부

적으로 이야기하고있다.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의  구체적 문제

등을 언급하고 개신교에있어서 여러 종

파에 대해서도 서로다른점을 논하고있

다.

특히 이슬람교의 종교문제로 전쟁이 일

어나는 원인까지 쉽게 이해하도록 쓰여

있어 좋았다.

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책

이라 생각되어 필독서로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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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경매 공부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19.11.29

 경매 공부에 대해 프로세스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도 같이 공유하고 있고, 각 단계별로 중요하게 체크해야 되는 부분이 어떤것인지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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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공부에 대해 프로세스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도 같이 공유하고 있고, 각 단계별로 중요하게 체크해야 되는 부분이 어떤것인지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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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
작성자 : 정*영
작성일 : 2019.11.29

 현대사회의 불신, 불만, 불안이라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가 서로 조화롭고 정의, 자유, 평등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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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의 불신, 불만, 불안이라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가 서로 조화롭고 정의, 자유, 평등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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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1000만 네티즌을 중독시킨 미친 연애의 최정이 알려주는 연애 심리 불변의 법칙)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30

활발녀나 바람둥이는 고쳐지지 않는다. 그냥 두고 자신이나 남에게 해가 안 되고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게 오히려 낫다. 여자의 언어를 해석하는 것도 따로 배워야 한다. 여자는 사랑이라는 말과 분위기에 약하니 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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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녀나 바람둥이는 고쳐지지 않는다. 그냥 두고 자신이나 남에게 해가 안 되고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게 오히려 낫다. 여자의 언어를 해석하는 것도 따로 배워야 한다. 여자는 사랑이라는 말과 분위기에 약하니 끌리는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으면 사랑이란 단어를 포함해서 말하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작업하면 잘 넘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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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중국어 번역을 위한 공부법 : 번역가 3인 3색, 100일 번역마늘 프로젝트
작성자 : 이*현
작성일 : 2019.11.30

우리는 중국어 번역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가?

『중국어 번역을 위한 공부법』은 네이버 온라인 카페인 '더라인 번역 오픈케어'에서 진행한 "100일 번역마늘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인원 중 3인의 중국어 번역가의 프로젝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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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국어 번역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가?

『중국어 번역을 위한 공부법』은 네이버 온라인 카페인 '더라인 번역 오픈케어'에서 진행한 "100일 번역마늘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인원 중 3인의 중국어 번역가의 프로젝트 과정과 번역가의 삶에 대해 기술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중국어 통번역 대학원 공부법, 중국어 영상번역 공부법, 중국어 출판번역 공부법, 중국어 번역가의 일상에 대해 기술하였습니다. 저는 출판번역에 관심이 있어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여기에 번역가의 일상도 궁금해서 살짝 엿보았습니다.

중국어 출판번역 공부법은 "김정자"님이 작성하였는데, 100일 동안 '한국 단편소설 필사'. '중국어 원서 필사', '배경지식 익히기', '중국 역사 공부', '실전 번역'으로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중급 이상의 중국어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가능한 공부법입니다. 손글씨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어 캘리그라피와 그림을 과제에 접목하였습니다. 지금도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를 번역하면서 자기만의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중국어 번역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라 고민을 했던 과거를 반성했습니다. 저자가 실행했던 방법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끈기있게 노력하면서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어 출판번역 공부법과 중국어 번역가의 일상에 대한 내용 중 제 마음을 움직인 문장을 적어봅니다. 중국어 번역가. 아니 모든 언어의 번역가가 되려는 분들은 공감할 문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나도 번역가가 될 수 있을까?"가 아니라 "나는 왜 번역가가 되고 싶은가?"입니다.

모든 번역은 단 하나의 문장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첫 문장은 첫 인상과 같습니다.

중국어 원서를 판매하는 서점에 가서 번역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서의 기본 정보인 원서의 제목, 저자, 국적, 출판사, 간략한 줄거리 등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매일 글쓰는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다양한 분야를 번역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비상대피시 번역가는 "노트북"을 생존물품으로 챙겨야 합니다.

번역기는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무시간으로 정하고 일을 해야 합니다.

번역가는 손가락에 통증이 비일비재로 일어나며,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위해 주 7일, 하루 1시간 이상은 무조건 운동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작가의 이런 사실적인 문장을 통해서 '중국어 번역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무작정 중국어에 관심이 있어서 '중국어 번역가'를 해보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신 번역가 분들이 대단해보였습니다. 직접 체험하며 터득한 중국어 필살기를 제대로 익혀야겠다는 마음이 제게 큰 움림이 되었습니다. 중국어 번역가가 되려고 하는 분들에게 '왜 중국어 번역가'가 되고 싶은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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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21세기 지성:현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 21인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9

읽는내내 쉽게 공감이가지않고 이해되

지않는 부분이많아 난해한 책이라는 생

각이든다.이 책에 소개되는 사상가, 철

학자라는 분들이 현존하는 인물이라서

검증되지않는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내

자신이 나이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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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쉽게 공감이가지않고 이해되

지않는 부분이많아 난해한 책이라는 생

각이든다.이 책에 소개되는 사상가, 철

학자라는 분들이 현존하는 인물이라서

검증되지않는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내

자신이 나이가 좀 많아 고루한 사고 속

에 있어서 그런지  의문투성이라는 생

각을 떨쳐버리지 못한것같다.

지난21세기이전의 사상가나 철학자인

지성인들의 사고는 오늘날 급변하고 다

변화되가는 현실 사회에서는 걸맞지않

는 경우가 많아 21세기 시대의 지성인

의 사고가 옳다고 주장하는듯한 작가의

 편견에 동의하기는 어럽다는 생각이든

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지성이란 많이 다

르다. 이 책에 소개되는 형이상학의 논

제에 있어서의 문제는 지식으로 풀어야

지 지성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왜냐면 지성은 영성으로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본주의,영혼과물질 변질론,민

주주의,자유주의,신자유주의,존재론등

도 마찬가지로 지식인들로써 접근해서

해석되어야지 지성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지성은 신을 직관하는 능력'이기 때문

에 철학자,사상가라고해서 함부로 지성

인의 반열에 끼워넣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차라리 책 제목을 '21세기 지식'이라했

으면 그렇게 난해해 하지는 않았을 것

이다.

시대가 변하고 인간의 가치관이 바뀌어

간다는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의 타고난 본성과 원초적인

가치관이 바뀌는것은 아니다.

다만 인간의 욕구와,편의성이 가치관

을 흔들고있을 뿐이다.

세계각국의 21명의 교수지식인들의 논

문들을 보는듯해서 흥미롭고 시대흐름

에따라  보다나은 삶을 위하여 끊임없

는 진보적 사고를 논하고 있음은 괄목

할만한 일이다.

이 책의 아쉬운점은 동양인 지식인이

함께 실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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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생각의 탄생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9

이 책은 4G,5G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

들에게 있어서 많은 창조적인 생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논하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가 창조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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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G,5G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

들에게 있어서 많은 창조적인 생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논하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가 창조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생

각하고 발현해 내느냐하는 문제를 과거

에 사회 전분야에 걸처 흔히 우리가 말

하는 천재라고 생각해온 사람들을 소개

하면서 그들이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창조적인 일들을 할 수 있었던가에 대

해 기록하고있다.

불가에서는 인간의 삶은 모든것이 마음

으로부터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마음이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고있다. 다만 그 마음을 어떻게 갖고

쓸것인가에 대해 고뇌가있을뿐이다.

흔히들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라진다

고들 말한다.

이 책에서는 천재들의 생각법에대해 

13단계로 분류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설명하고있다.

몸과마음으로 보고듣는 모든일들을 자

기만의 독특한 통찰력으로 재해석하고 

창조적사고를 길러낼것인가(?) 가 이 

책의 주제라 생각된다.

창작은 애초 상상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들말한다.그러한 상상을 어떻게 체계적

으로 만들어 현실화로 이끌것인가에 대

해 '생각법'이란'관찰하고형상화하고 추

상화하고그리고 패턴을 인식,형상화하

고 유추하면서 몸과마음으로 사고하면

서 공간을 입체화하면서 모형을만들고

변형해서 상상의일들을 현실화 해내는

것이 바로 창조적 생각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법'에 대해 말하고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사회속에서

곱씹고 생각해봐야할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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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악당의 명언=Quotes of the villain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8

악당이란 단어가 친근감있게 느껴지는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그리고 상

대방과대화,직장생활,일과 돈관리등 우

리네 인생살이전반에걸쳐 금언적인 귀

한 언어들로 이루어진 명언집이라고본

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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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란 단어가 친근감있게 느껴지는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그리고 상

대방과대화,직장생활,일과 돈관리등 우

리네 인생살이전반에걸쳐 금언적인 귀

한 언어들로 이루어진 명언집이라고본

다. 특히 책 구성을 매페이지마다 다른

글씨체와 붉고 검은색채로 표현하여

명언의 무게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느

낌이든다.

성공적인 삶을살기위한 귀담아 들어야

할 생활명언집인 동시에 곁에두고 외어

볼만한 명언들로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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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별별명언:서양 고전을 관통하는 21개 핵심 사유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8

과거의 역사속에서 철학자와 신학자들

의 사유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회와

 인류에게 끼친 영향이 지대하다고 생

각한다.

이 책은 서양의 유명 철학자들의 명언

을 소개하면서 그러한 명언이 있기까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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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역사속에서 철학자와 신학자들

의 사유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회와

 인류에게 끼친 영향이 지대하다고 생

각한다.

이 책은 서양의 유명 철학자들의 명언

을 소개하면서 그러한 명언이 있기까지

의 사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을 첨부하면서 이야기하듯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명언등은 널리 회자되

어온 글들로 이러한 명언들을 유추해

서 자신들 스스로 반성하거나 성찰하는

삶을 살아가있는지 되돌아보게된다.

한마디의 명언이 사람의 됨됨이를 바꾸

는 계기가되기도하고 인생관을 바꾸기

도한다.

서양의 고전과함께 동양의 고전명언을 

함께 실었으면 더욱 좋았으텐데 하는

아쉬움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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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8

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초대교회의

 발현으로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과정

속에서 기독교가 사회에끼친 영향과 시

대별 교회의 변천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특히 기독교가 중세시대 서아시

아와 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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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초대교회의

 발현으로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과정

속에서 기독교가 사회에끼친 영향과 시

대별 교회의 변천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특히 기독교가 중세시대 서아시

아와 유럽에 지대한 영향을끼치면서

전세계적으로 전파되는 계기가되어 전

기독인이 세계인구의 30%정도를 차지

하게 되었다.

특히 종교가융성하는 과정속에서  교권

이 강해짐에따라 사회에 악영향끼치는

문제까지도 세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절대적 권력은 반드시 부패 한다는 옛

말대로 기독교의 국가권력과 유착관계

속에빠져 영지주의와 이단사교가 양성

되는과정속에서 신학적,철학적인사고

가 활발하게 발현된것을 자세히 설명하

고있다.

중세교회의 부패는 종교개혁을 낳게되

어 개신교의 태동의 원인이되어 교회

가 자정운동을하게 되기도 한다.

교회의 발달사 속에서 교회안에서 진보

와 보수교리가 형성되고 보수적인 천주

교와 진보적인 신교 사이에 갈등이 생

겨나게된 사건등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갈등은 지속되고 있

고 타종교와의 관계속에서도 많은 문제

를 야기하고 있다.

반면에 신학의 발달과 종교에관한 다양

한 사유가 생겨나게되어 자유로운 신앙

운동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책은 교회의 역사책이나 다름없다.

특히 기독교에 영향을끼친 신학자들의

행적과 교회의 발달과 변천과정,그리고

이단사상과 교리,교회제도등의 변천등

을 시대별로 잘나타내고있다.

교회의 역사를 세부적으로 잘 나타낸

책이다.

신앙인들은 맹목적인 신앙인에서 깨침

있는 신앙이되기위해서는 교회의 역사

를 반드시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기독인에게는 이책은 필독

서 매우 중요한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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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30일안에 내사람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을 연인으로 만드는 결정적 한 방)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7

글쓰기를 시작할 때 자기에게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부터 쓰면 더 잘 써진다. 그리고 글씨기에 *** 자는 대개 속에 분노가 있고 글쓰기가 운명처럼 다가온다. 첫대면에서 여자가 가장 신경 쓰고 나온 것 같은 곳을 집중 칭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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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시작할 때 자기에게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부터 쓰면 더 잘 써진다. 그리고 글씨기에 *** 자는 대개 속에 분노가 있고 글쓰기가 운명처럼 다가온다. 첫대면에서 여자가 가장 신경 쓰고 나온 것 같은 곳을 집중 칭찬하면 좋아하고, 선물을 할 때 상대가 평소에 갖고 싶었지만 가격 등 제약으로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을 해주면 사용 할 때마다 생각나고 오래 그것을 선물한 사람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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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작성자 : 이*현
작성일 : 2019.11.27

우리는 '내 자신'이 얼마나 이용당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은 게시글 누적 조회수 1,000만, SNS 20만 팔로워 작가 Soulmate UB 전대진 작가의 첫 에세이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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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 자신'이 얼마나 이용당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은 게시글 누적 조회수 1,000만, SNS 20만 팔로워 작가 Soulmate UB 전대진 작가의 첫 에세이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감동.기대.진심'을 전해주는 인생 멘토 역할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짧은 글귀로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잘해주는 것, 믿었던 것, 사랑한 것, 버텼던 것, 착각한 것, 빼앗긴 것을 통해 "호구"가 되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먼저 잘해주다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100+1=100, 100-1=0'과 ' 억지로 착하게 살 필요가 없다.'와 '진짜 대접해줘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믿었다가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초심.중심.진심 그 중에 제일은 진심'과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사람이 의라가 있어야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랑하다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옵션이 되지 말고 메인이 되라'와 '사람.사랑.삶'에 대해 생각하면 됩니다. 버텼다가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안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나비도 비올 땐 쉰다'와 '결말이 꼭 겨울일 필요는 없다'와 '정말로 잘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착각하다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세상에서 보물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디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빼앗겨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대표적으로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와 '더 이상 지도를 찾지 말자'와 '세상의 빛'과 '수고 많았다'와 '열등감, 자존감의 출처'를 생각하면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게 상담을 받았던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담결과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글귀로 보면서 마음이 편해졌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 많았지만 다 적기 어려워 각 장에서 뽑아 제시해봅니다.

 보석이 보석일 수 있는 이유는 그 존재가 희소하기 때문이다. 존재의 가치는 곧 희소성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당신은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귀한 건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나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말이다.

 잎사귀 하나 더 있다고 풀도 귀한 대접을 받는데 그보다 귀한 나에겐 왜 그리도 소홀했나요? 이제부턴 자신을 좀 더 사랑해주세요. 당신은 너무 소중해요.

 사람은 무엇보다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자든 여자든... 사람 사이의 관계에 믿음이 없으면 사랑도 우정도 없다. 믿음 없는 관계는 모래 위에 지은 집이다.

 사람이 사랑을 하는 건데 사랑이 사람을 살리더라.

 '봄-여름-가을-겨울'보다는 '겨울-봄-여름-가을'로 살아요. 인생의 겨울을 먼저 보낸 사람에겐 봄의 헷살이 더 따뜻할테니...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되, 지금 모습 그대로 멈추지 말 것.

 '열등감'은 남과의 비교에서 비롯되고, '자존감'은 이미 나인 것에서 비롯된다. 우리가 정말로 비교해야 할 것은, '나와 상대방'의 차이가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반성하고 고민해야 한다.

 작가의 이런 표현을 보면서 "호구"가 되지 않는 삶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 친구, 지인들과 지내면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호구"로 지내서 그런지 책 뒷표지에 적힌 '다양하고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 실망하고, 상처받고, 포기하게 되는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글'이라는 문구가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우리 모두 '나만의 지도'를 그려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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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중국건축도해사전=Illustration dictionary of classical Chinese architecture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7

중국과 우리나라는 옛 삼국시대 이전

부터 현재까지 근거리에서 문화적으로

서로 교류하며 서로 영향을 끼친게 사

실이다. 그런데 항상 궁금했던것은 중

국을 방문했을때 건축양식이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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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우리나라는 옛 삼국시대 이전

부터 현재까지 근거리에서 문화적으로

서로 교류하며 서로 영향을 끼친게 사

실이다. 그런데 항상 궁금했던것은 중

국을 방문했을때 건축양식이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자세히보면 완전히 다르다

는것을 느꼈다.

이책을 통해서 서로 무엇이 다른지 살

펴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 유익하게 도

움이된 것같다.

건축물 각부분의 명칭과 기둥,지붕,문,

기와,문양,단청,조각등이 우리나라 건

축물과는 사뭇 다름을 느끼게된다.

또한 건물의 용도에 따른 건축물이 우

리와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든다.

이 책의 특징은 건물자체를 부분부분

분해해서 설계하듯이 그림과 사진을 곁

드려서 자세히 설명하고있어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문과 창살의 문양이 

매우 이채롭다는 느낌이든다.

건물건축시에 산과 물을 조화롭게 배치

하는것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고를 갖

고있는것 같다.

중국의 방대한 건축 양식을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되어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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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 어두운 방
책제목 : 세상을 여행하는 방랑자를 위한 안내서:사랑, 환멸, 그리고 이전 안내서들을 위한 안내서
작성자 : 이*식
작성일 : 2019.11.27

인간의 삶속에서 의문의 질문들을 코믹

하면서 재치있는 간단명료한 연금술사

같은 답변으로 풀어놓은  흥미로운 책

이다.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고민과 순간

순간 스쳐지나가는 사고와 감정,생각들

을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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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속에서 의문의 질문들을 코믹

하면서 재치있는 간단명료한 연금술사

같은 답변으로 풀어놓은  흥미로운 책

이다.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고민과 순간

순간 스쳐지나가는 사고와 감정,생각들

을 긍정적인 감정으로풀어 헤쳐놓은 해

설집같다는 생각이든다.

저자의 직업성이 강하게 엿보이는 내용

들로 꾸며진 책으로 생을 좌절하거나 

우울증으로 비관적 삶을사는 사람들에

게는 유익한 책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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